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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교회 소식

  1. 경기남 강원지역회 이, 취임 감사예배





지난 2년전 15개 지방회 600여 교회가 소속된 우리 경기남.강원지역회 지역 총회를 맡아

체계를 세우고 이끌어 달라는 대표총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해

총회를 다시한번 섬길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8명의 부회장들로 업무를 분장하여 지원하게 하였고 

각국을 활성화시켜 매년 250명의 청소년수련회, 원로목사 부부위로회,

제직세미나, 부흥회, 목회자 수련회, 체육대회 등 여러 가지 행사를 진행하할수 있도록 하여

지역총회를 활성화 시켰고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표총회장님과 임원들이 연임을 요청하였지만 제가 7년전 신수동에서

총회장 할때부터 부총회장으로 섬겼던 한삼섭목사님을 제73차 총회장으로 추천하여

이날 이.취임예배를 은혜가운데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사명을 감당할수 있었던 것은 우리 교회와 성도님들의 사랑과 헌신 그리고 기도때문이었습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2. 육이오 동란 후 제일 맛있는 막국수와 편육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는 미세 먼지를 예보하기 시작하였고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요즘은 미세먼지가 보이지 않아 행복합니다.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충주스파렉스 셀리나커피숍으로 달려가

5월을 감사하고 6월을 지켜주시고 축복해 달라고 뜨겁게 예배를 드리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장로님 권사님과 함께 충주 중앙탑으로 가서 사주신 막국수와 편육을 너무나 맛있게 먹었습니다.


지금까지 막국수와 편육을 수없이 많이 먹어보았지만 어제 중앙탑에서 사주신 막국수와 편육은

태어나서 처음 맛보는 신박한 맛집이었습니다.


이 막국수와 편육을 잡수시고 싶은 분을 위해서 사업장이름을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그 대신에 목사님에게 연락주시면 꼭 함께 가서 육이오 동란후 처음 맛본 맛있는 막국수와 편육을 

꼭 사드리겠습니다.


늘 맛있는 것으로 섬겨주신 장로님 권사님 건강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 눈물로 드린 기도회




지금은 성남에 있는 현장으로 가서 일하시느라고 바쁘신 신동구 안수집사님이

모처럼 원주에 내려오셔서 장태진장로님 

박옥화 권사님, 사모님과 함께 로비에서 작은 기도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순간 메마른 밭에 소낙비가 쏱아지듯이 성령의 단비가 쏱아져 함께 눈물로 기도하였습니다.


은혜의 시간이 지나고 노영현집사님 가족이 운영하는 석탑에 들러 식사를 할때

신동구 안수집사님이 얼마나 맛있게 드시던지, 그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사랑하는 신동구안수집사님. 임명자권사님 건강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4. 비오는 날의 스케치




토요일 아침, 소록 소록 비가 내리는 가운데 마르다팀(팀장:박옥화,김금순 조미정 정순영)이

함께 모여 청소를 하고 주일준비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비가 오는 가운데 타프를 친 로뎀그늘 아래서 사모님이 준비한 자를 마시며

한주간의 안부를 묻고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변함없이 주를 사랑하고 섬기는 박옥화 권사님 김금순 권사님 조미정 집사님 정순영 집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5. 꿈과 승리의 생활




[꿈과 승리의 생활]조용기 원로목사님 82년 6월 27일 설교 중...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불러 가나안을 하락하시기 전에 ‘아브라함아 고개를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바라보는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라고 한 것은 아브라함이 동서남북을 바라볼 때

그 땅이 생각을 점령하고, 그 마음속에 땅을 소유할 믿음이 생겨나고, 땅을 얻으려고 행동이 나오고,

그다음 땅을 항상 바라보고 있으면 꿈과 환상을 통하여 성령의 능력인 팔이 나타나

아브라함을 붙잡아 가나안 땅을 점점 소유하도록 이끌어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우리의 가나안 땅은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나를 이 땅에 내던져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과 나에게 하나님께서

당연한 상속을 주셨습니다. 여러분 손에 들고 있는 이 성경의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의 말씀은 여러분과 나의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이요. 이것은 우리의 가나안입니다.


이 가나안을 그냥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고개를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봐야 하는 것입니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동서남북을 바라봐야 합니다.

이 땅. 우리의 가나안에 하나님의 어떠한 약속이 있는지 우리는 알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젖과 꿀이 흐르는 이 약속을 성경에서 알아서 그래서 이 약속을 꿈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그 약속이 이루어진 모습을 우리가 기도하면서 힘차게 바라보고 그러고 그 약속 얻기를

간절히 뜨거운 마음으로 소원하면서 내 뱃속에서 요동치지 않고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서 나아가면

꿈과 환상은 반드시 여러분의 생각을 점령하고 믿음을 점령하고 행동을 점령할 뿐만 아니라

꿈과 환상 속에서는 눈에 안 보이는 위대한 능력이 반드시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지구가 아무 끈에 묶여있지 않으면서도 이 우주 공간에 둥실 떠 있는 것처럼,

눈에 안 보이는 만유인력의 법칙에 묶여있는 것처럼, 여러분과 나도 꿈과 환상을 집중적으로 바라보고

소원하고 믿고 입으로 시인하고 있으면, 꿈과 환상에서 능력이 나타나서 여러분과 나를 붙잡아,

도저히 인간으로 상상할 수 없는 기적으로 여러분과 나를 붙잡아 주시고,

희한하게 자꾸만 그 꿈과 환상의 방향으로 이끌어주시는 것입니다.

이래서 마음속에 꿈과 환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이루어지고 그 길 속에 들어갑니다.

이러므로 꿈과 환상은 성령님의 팔이라고 내가 말하는 것입니다.


“말세에 모든 육체에 성령을 부어 주리니 너희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성령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꿈과 환상입니다.

바로 그 꿈과 환상이 성령의 팔이기 때문에 그 꿈과 환상을 통해서 성령께서

우리를 붙잡아서 꿈과 환상의 세계로 이끌어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시고 그들에게 엄청난 꿈과 환상을 주었습니다.

너희는 온 천하를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증거하라.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고 말했습니다.


당시에는 자동차도 기선도 비행기도 없었습니다. 라디오도 TV도 없었습니다.

오직 꿈과 환상을 넣어주고 가셨습니다. 결국, 제자들은 땅끝까지를 꿈을 꾸었고

복음이 땅끝까지 나갈 수 있도록 하나님이 이끌어주신 것입니다.마음속에 믿을 수 있는 한도 내에서

꿈을 계속해서 집중적으로 꾸십시오. 아름다운 꿈을 마음속에 그려놓고 이것을

뜨거운 소원으로 바라보고 믿음으로서 이것이 이루어질 것을 확신하고 입으로 시인하면서

집중적으로 꿈을 바라보고 있으면 여러분 생애 속에 꿈이 와서 여러분을 점령해 버리고

여러분의 생각을 변화시켜 버리고 믿음을 변화시켜 버리고 행동을 변화시켜 버립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행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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