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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교회 소식



1.당신의 섬김이



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겸손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믿음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충성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주님이 기억하시면 족하리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한 모습

천사도 흠모하는 아름다운 그 모습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


많은 것을 생각만드는 아름다운 가사로 되어 있는 복음송가입니다


수년동안 우리교회 총여선교회 회장으로 수고하시는 총여선교회 회장 박숙희권사님이

역대 총여선교회 회장들과 임원들을 섬기는 자리입니다.


주님이 기억하시는 여러분들의 귀한 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날 것입니다


이날 총여선교회임원들을 섬겨주신 박숙희권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 엘림 그늘 아래




특히 건물 숲에서 다양한 스트레스와 하루하루 싸워야만 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잠시나마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 스트레스를 잊게 해주는 것이 바로 캠핑이다.


가나안땅에 정착한 유대인들은 편리하고 안락한 생활에 취하여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고

살려고 스스로 광야에 나가 텐트를 치고 일정기간 불편한 시간을 보내는 장막절을 지켰습니다. 


캠핑은 여러모로 안락한 집안에 있는 것보다 모든 것이 불편하지만 요즘은

스트레스받는 일상을 탈출해 자연으로 들어가 캠핑이나 차박등을 하는 것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교회 뒷 마당에도 캠핑할 때 쓰는 타~프 라고 불리는

그늘막을 쳐놓아 캠핑못지 않게 행복한 장소를 만들어 놓고


그곳을  열두샘물이 있고 12샘종려나무 70주가 있어서 이스라엘백성들이 진을 쳤던

“엘림”이라고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이날도 장로님들 권사님들과 함께 주일 점심에 싱싱하게  먹을 야채,

고추 상추 토마도 오이 고구마 등을 심고, 고라니방지용 그물을 치고 “엘림”에서 함께

첨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언제든 사모님에게 미리 연락하시고 삼겹살을 사가지고 오시면 엘림으로

오시면 싱싱한 채소와 함께 맛있게 점심을 드실수 있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 차량이 떠난 빈 자리




아주 오래전 체격이 건장하시고 멋진 장로님과 권사님이 어느날 수요예배에 참석하신후

사모님의 영적통찰력에 깜짝놀라 등록을 하신분이 정종선 장로님 오부덕 권사님입니다.


두분은 그 이듬해 15인승 차량을 하나님앞에 헌물로 드리셨고 

그 차량으로 주일이면 최기식장로님이 가깝고 멀리 계신 성도님들을 모셔 왔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면서 연식이 오래되어 운행이 어려워져서 이번주에 폐차하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주일이면 누군가의 차량으로 채워지겠지만

평일이면 한쪽편에 빈자리에 자주 눈길이 가면서 그동안 교회 한쪽을 채우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차량을 헌물로 드려 귀하게 쓰여지게 해주신 정종선 장로님 오부덕권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4. 변하지 않는 귀한 에스더 팀을 축복합니다.




 예전에 필리핀선교를 하면 아침 저녁에는 날씨가 쌀쌀하지만 한낮에는 견디기 힘든

 뜨거운 날씨 때문에 적응이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불과 시간이 얼마지나지 않았음에도 우리나라는 이제 동남아 날씨를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바람은 불지만 날씨가 쾌청한 가운데 오늘 아침 일찍부터 나와 청소하고 주일을 준비합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주님을 향한 귀한 마음이 변하지 않는

에스더팀(팀장:박명순,원영식 최성희 김순락)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5.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어떤 성도님이 가까운 사람에게 깊은 상처를 받고 


“목사님,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난 절대로 그 사람을 용서할 수 없어요!”


라고 하자 목사님은


“예수님은 ”일흔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 하셨고,

우리가 예배때마다 드리는 기도문에는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라고 합니다.

성경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고”, “마음만 먹어도 죄이고, 라가라 하는 자는

천국에 못간다고 했는데 성도님은 어쩌려고 그런 말씀하십니까?

미움에 사로 잡혀 사시지 마시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용서를 선포하세요.“

하고 권면하였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지나치게 잘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극도로 화가 나서


“하나님도 무심하시지 저런 사람안잡아가고 무얼하시나?

벼락은 저런사람에게 내리쳐야지 무엇에 쓰시려고 그러시나?"

하고 심한 말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때마다 벼락치고 잡아가면

이 세상에 살아남을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살아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모두가 회개하고 용서받고 죄사함 받아서 고 용서받아서

아무도 멸망에 이르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이 아무도 속에 당신이 미워하는 사람도 당신도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가끔 뉴스를 보면 기근과 지진, 심지어는 전쟁이 일어나 폐허가 되는 삶의 현장을 봅니다.


그리고 얼마간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은 전쟁의 아픔 딛고 일어나

그 자리를 복구하여 일상을 유지하며 자연은 상처받은 그곳에 물을 흘려보내고

풀이 자라게 하며 꽃이 피어나게 하면서 모든 것을 아름답게 회복시키는

위대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이야말로

용서하고 사랑하고 관계를 회복하고 사랑하는 

현명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용서못할일은 없습니다. 

예수안에서 용서못할일은 더더욱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정의 달, 


남편을, 아내를, 부모를, 자녀를, 

이웃을 용서하시기 모든 관계가 회복되어

행복한 여러분의 가정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마 6: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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