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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교회 소식







1.부활의 기쁨이 가득하기를 : 예수 부활 내 부활





할렐루야!! 

예수님이 저와 여러분을 위해 모진 고난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셨습니다.


이로 인하여 하늘도 땅도 빛을 잃고 

제자들과 믿는 사람들은 슬퍼하며 절망하였습니다.


그리고 안식후 첫날 무덤이 열리고 

예수님이 죽음에서 승리하셨기에


이제는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 심판을 따라 형벌을 

받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씨앗을 지닌 우리 성도들은

예수님처럼 영원생명으로 부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는자에게 예수님의 부활이란 

영원한 죽음의 형벌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을 향한 출발선이요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절대절망의 상황에서도 사망권세 이기신 부활의 능력으로

절대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는 능력을 얻게된 엄청난 사건입니다


따라서 부활절을 맞이하는 성도들은  초대교회성도들이 예수님의 부활의 소식을 듣고,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을때의 감격과 기쁨을 가지고 찬양과 예배를 드리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풍성한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이 엄청난 기쁨의 좋은 소식을 전할 때

“보라, 내가 세상끝날까지 너희와 함께하리라”는 말씀이 여러분의 부

활의 축복이 될것입니다.


예수부활의 소망과 축복이 여러분인생에 부활의 기쁨과 축복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 해마다 나눠드리는 부활절 계란 :

부광축산 지창규 사장님과 정종숙 집사님





부활절은 기독교 최대 축일이며 명절입니다.

해마다 부활절이 되면 오래전 부터 계란을 주고받으며 부활의 기쁨을 나눕니다.


계란의 단단한 껍질을 깨고 예쁜 병아리가 나오는 모습이

사망권세를 깨드리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과 닮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재미 있는 것은, 부활절에 계란을 나누는 풍습이 시작된 것은

몇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그중의 하나가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타 언덕을 오를 때 

십자가를 대신 져준 구레네 시몬이 계란 장수였기 때문에

이를 기념하여 부활절에 계란을 나눈다는 설도 있습니다


해마다 우리교회는 부광축산 지창규사장님(정종숙집사)이

부활절을 기념하여 계란을 제공해주십니다.


바울이 알렉산더와 루포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라고 했을때

그 남편과 두 아들의 아버지는 계란장사 구레네 시몬입니다


그래서 부활절 계란으로 섬겨주실 때 마다 지창규사장님과 

정종숙집사님의 가정이 구레네시몬의 가정과 같이 믿음의 

명문가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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