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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 교회 소식

1.2024년 본질에 충실한 강한 교회를 지향합니다.




2024년 우리 교회 목표는 “약속의 땅으로 나아가라”(신명기8장1절)입니다.

이스라엘백성이 축복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아직은 모압땅에 서 있습니다


이제 요단강만 건너가면 그들이 40년간의 광야생활을 마감하고 축복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가나안땅에 들어간다고 해서 젖과 꿀을 만나처럼 줍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진정한 가나안땅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환경의 변화에  대처하며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환경의 변화에 타협하며 가나안원주민처럼 사느냐?  아니면 더욱더 하나님의 백성답게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2024년 한해에도 여전히 세상에는 수많은 문제가 찿아오고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날 국민일보 미션란에  “작지만 강한교회”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코로나 이후 지금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교회가 쇠락의 길을 걷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치만 다가오는 환란에 직면하여 도전하는 교회는

“작지만 본질에 충실한 강한 교회”를 만들어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교회도 코로나이후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한 가운데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교회가 이렇게 변화하는 세상에 대하여 승리하기 위해서는 올해부터는 작지만 본질에 충실한 강한교회를 만들어 내기 위해


우리교회의 다섯가지 신앙고백에 충실한 교회를 지향하려고 합니다


   다섯가지 우리교회의 신앙고백 

1. 우리는 부름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2. 우리는 보냄받은 주님의 제자입니다

3.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자입니다

4.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입니다.

5. 우리는 사랑으로 하나되는 가족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2024년, 신년새해에도 우리모두가 하나가 되어

축복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가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토요컬럼 :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인생을 살다보면 사람의 힘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절박한 문제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러한 절박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우리에게 기도할 것을 말씀합니다.


절박할 때 몸부림을 치며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어느 한 성도님의 간증입니다.


자신의 아들을 출산하던 때에 예정일보다 일찍 양수가 터져 아이를 계획대로 낳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에 병원에 가서 기계로 머리를 잡아당겨 아이를 출산했는데 안타깝게도

아이가 나오는 과정에서 두뇌에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아이는 결국 고개를 돌리거나 손과 발을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뇌성마비가 온 것입니다.


눈과 코와 입만 살았지 전혀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3살이 넘었는데도 꼼짝도 하지 못하자 아이의 어머니는 낙심의 골짜기로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전도를 받아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으며 믿음이 성장하면서 기도의 능력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 결사적으로 부르짖어 기도하기로 결단했습니다.

그리고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었습니다.


부르짖으며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침례를 받아 방언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몇 시간이 흘렀을까 눈물과 땀이 범벅되어 거의 탈진상태가 되어 기도를 마치고 아기 방에 들어갔는데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혼자서 뛰어 놀고 있는 것입니다.


결사적으로 부르짖는 동안 성령을 부어주시고 놀라운 기적까지 베풀어주셔서

아이가 일어나서 걷기도 하며 뛰기도 하도록 치료해주신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는 성경 속에만 기록된 이야기가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결단하여 순종하면 하나님의 역사는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이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출애굽 백성들이 맞닥뜨린 홍해처럼 사람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고난과 역경을 만나게 되었을 때 두려워하는 대신 부르짖으며

기도하기를 선택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방으로 꽉 막힌 감옥에 갇힌 예레미야를 향해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명령하셨습니다.

그리하면 응답하실 뿐만 아니라 크고 은밀한 일을 보여주시겠다고까지 약속하셨습니다.


이는 우리에게도 허락하신 약속의 말씀입니다.

절박한 상황 속에서 절망하기 보다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으며 기도하기를

결단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일을 행하시는 야훼,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야훼, 그의 이름을 야훼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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