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1월 26일 교회 소식



1) 다니엘 기도회 승리했습니다.




2023년 다니엘기도회가 지난 화요일 21일 간증의 밤을 끝으로

은혜가운데 마쳐졌습니다. 다니엘 기도회를 함께 섬기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러교회의 찬양단들의 뜨거운 찬양과 기도를 통해 다시 한번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주님을 섬기는 성도들의 삶의 현장과

선교사님들의 사역현장에서 일어난 간증을 통해 큰 감동과 도전을 받았습니다. 다니엘 기도회가 끝나면 기도가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다니엘기도회가 마중물이 되어 이해가 다가도록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이 나에게 다시오실 성탄절을 맞이하기 위해서,

올해 못다한 산적한 기도의 제목들을 위해서,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리며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고 준비하기 위해서

다니엘기도회와 같이 매일 정해진 시간 8시에

우리주님께 기도하는 일에 다함께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기하성일본 총회 및 일본선교와 영혼구원을 위한

성령충만 기도대성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상임위원.임원수련회가

일본총회(총회장:시가끼 시게마사)의 목사안수식과

우쯔노미아순복음교회 창립38주년및 성역40주년 기념식이 있는

일본에서 있었습니다.

3박4일의 바쁜 일정중에 도착하자마자 점심식사를 마치고

양선동경순복음교회에 도착했을때 일본 군마현에서 선교하시는 곽양선목사님이 저를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목사님은 제가 춘천에서 개척할 때 목사님은 강원도 영월읍 운치리에서 목회하셨습니다. 그때는 두달에 한번씩 열리는 지방회월례회가 시골에서 목회하던 목사님들은 시내에 올수 있는 유일한 기회입니다

그래서 만나면 밤을 새며 교제하곤 하였는데 벌써 4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어서 시작한 일본하나님의 성회 목사안수식이 끝나고

대표총회장 이영훈목사님이 인도하시는 성령대망회를 통해 큰 은혜를

받고 일본인 일천만 영혼구령을 위해 뜨겁게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쉽지만 다음을 약속하며 헤어진후 우리는 일정을 따라 동경에 머물며 요나가 복음을 전할 때 니느웨가 하나님께 돌아온 것처럼

신사와 일본 열도에 머무른 귀신이 떠나가고 예수님의복음이 충만하기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3) 마리아팀




아침 저녁으로 제법 추워지는 날씨입니다.

마지막 떨어져 마당을 이리저리 둥그르는낙엽소리처럼

유리문 밖에서 낭낭한 웃음소리가 들려옵니다

마리아 선교회가 주일준비하기 위해 교회에 도착한 모습입니다

이렇게 즐거운 모습으로 청소를 마치고 주일점심먹거리를 준비한

권사님들은 사명을 감당한 가쁜한 마음을 가지고 김종미권사님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돌아갑니다. 이 모습을 바라보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마리아팀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파이팅~~~!!



4) 토요칼럼 제목 참소망의 힘





한 인디언 추장이 나이가 들어 자신의 뒤를 이을 후계자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그의 세 아들을 모두 불러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 셋은 저 앞에 보이는 산으로 올라가라. 그리고 우리 부족을 이끄는데 필요한 것을 찾아서 내게로 가져오너라.” 다음 날 이른 아침 세 아들은 산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첫째 아들이 돌아와 이야기합니다. “아버지, 산에서 부싯돌을 찾았습니다. 이제 적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둘째 아들이 돌아와 이야기합니다. “아버지, 산에서 땔감이 많은 숲을 발견했습니다. 이제 겨울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셋째 아들이 돌아와 이야기합니다. “아버지, 저는 아무것도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놀라운 것을 보고 왔습니다. 저 산 너머에 우리가 몰랐던 강과 들이 있었고, 새로운 땅이 있었습니다. 언젠가 저희 부족을 이끌고 그 땅에 들어가겠습니다.” 추장은 막내아들을 자신의 후계자로 결정했습니다.

그에게는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과 소망에 불타오르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소망을 가진 자에게 일을 맡기시고 능력을 주시며 축복하시는 분이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저마다의 소망의 줄을 붙들고 살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세상이 주는 소망은 유혹과 시험이나 풍파가 다가올 때

휩쓸려버리고 쉽게 끊어져 버리고 맙니다.

우리에게는 끊어지지 않는 참 소망이 필요합니다. 참 소망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우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롬 15:13).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은 새벽 별과 같이 우리를 인도하는 힘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모든 것이 어둡고 캄캄해질 때 절망해 버리고 말지만, 우리는 가장 어두운 그때 새벽 별과 같은 예수님이 더욱 가까이 계심을 알기에 어둠을 뚫고 나갈 힘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참 소망을 붙들면 아무리 힘든 광야라 할지라도 잘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은 날개와 같은 힘이 있습니다. 새가 앉아 있는 나뭇가지가 꺾어지더라도 새는 날개를 갖고 있으므로 새로운 가지로 날아가 앉을 수 있습니다. 절망과 실패가 다가와도 하나님이 주신 소망이 있으면 언제든지 새롭게 출발할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산 소망으로 승리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로 소란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거둘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주여 이제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시 39:6-7).”

조회수 135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ความคิดเห็น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