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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교회 소식

1.시원한 얼음냉방으로 피서 오세요



연일 무더위가 쏱아지고 장마가 계속되고 있는중에

충주 스파렉스 셀리나커피숍 7월 사업장축복예배를 드렸습니다


수년전 어느해 7월에 미국에 집회를 가 있을때

우리나라에서 7월에 불볕더위가 쏱아져서

온나라가 고통을 당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집회를 하면서도

우리 성도들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였습니다


특별히 충주스파렉스는 싸우나인데 이 무더위에 어떻게

사업을 하고 계실까, 어려움은 없을까?하고 더욱 힘써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돌아와 정종선장로님께 스파렉스의 사정을 물으니

“목사님 저희 스파렉스는 이 무더위에도 손님들이 얼음방으로 계속 찿아오셔서 장사가 너무 잘되었습니다.”라고 하셔서 너무나 감사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합력해 선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올 여름도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들에게 이같은 은혜를 베푸시기를 원합니다

충주스파렉스 셀리나 사업장을 축복합니다.



2. 웃음으로 가득한 토요일 아침


언제나 토요일 아침이 기다려집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는 성도들이 레위 지파처럼 주일준비를 위해 나아오기때문입니다.


오늘도 웃음꽅으로 성전을 가득채우는 마리아팀 권사님들이 성전에 나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성전을 청소를 하고 주일에 함께할 공동식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웃음은 나이와 반비례한다고 합니다.

어린아이는 하루에 300-600번 웃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고 인생이 고달파 질수록 얼굴에 웃음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마리아팀 우리 권사님들은 나이가 들어도 항상 어린아이처럼 해맑은 웃음으로 가득찬 세월을

보낼수 있도록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만을 축복합니다.

마리아팀 파이팅~~!!



3. 언제 어디서나 드릴수 있는 기도


코로나바이러스로 전세계가 곤욕을 치룬후에 사람들이 살아가는 일상에 수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온라인예배입니다


온라인예배는 하나님의 성전에 나올수 없는 성도들을 위해 함께 예배를 드릴수있게 만들기도 하지만 온라인예배를 핑계로 신앙생활이 나타하게 될수 있는 단점도 있습니다

함께 모여 타오를때 불이 강해지는 것처럼 기도도 함께 모일때 강력해집니다


그러나 바쁜 일상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쉬게 되거나 기도의 줄을 놓치게 되는경우도 많아집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성전 뜰에 먼저 들어가야 합니다.


이곳에는 놋제단이 있습니다. 제사장이 짐승을 잡아 피를 뿌리고 불태워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곳입니다.


그리고 제사장들은 성소에 들어가기 전 물두멍에서 손과 발을 씻고 머리를 매만지고 몸을 정리합니다.

그후에 성소에 들어가면 왼편에는 성령의 일곱 금촛대가 있고 오른편에는 하나님께 드리는 진설병이 있고 제단 앞에는 향단이 있습니다.


제사장이 성소를 지나 지성소로 들어가면 그위에 천사들의 그룹들로 덮여진 언약궤가 있는데 그안에는

십계명 돌판 만나항아리 아론의 싹난지팡이를 보관 되어 있었고 하나님은 항상 이곳에 계셔서 대 제사장을 만나주셨습니다


대제사장은 이스라엘의 소원과 기도를 하나님께 아뢰고 하나님은 대제사장에게 말씀하셔서 그 말씀을 통하여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뜻을 알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과 하나님의 뜻을 아는 일이 어렵고 복잡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 대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대속으로 성소와 지성소를 찢어졌고 이로 인하여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하나님께 나아가는 일도 하나님을 만나는 일도 하나님께 기도하는 일도 아무런 제약이 없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성령이 오신후 보혜사 성령계서 연약한 우리를 도우심으로 우리는 언제나 어디서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드릴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예수의 이름으로 언제 어디서나 기도할수 있고 기도하면 하나님을 만나 은혜도 받고 응답도 받을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야고보4장3절)

기도하기를 쉬는 것은 죄입니다(삼상12장23절)


무더운 여름을 지나가면서

뜨거운 여름 땀을 뻘뻘 흘리며 여름성경학교를 마치고 그 뜨거운 사람들의 열기가 가득하 기도원에서

은혜를 사모하고 기도하던 때가 그립습니다

올 여름에는 하나님께 작정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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