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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교회 소식

1) 제 1회 성경 읽기 학교




요한계시록 1장 3절에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하셨습니다


금번에 우리 교회에서 처음 시작한 제1회 순복음성경읽기 학교에 참여하여 끝까지 완독한 분들을 기념합니다.


성경일독을 끝내신 분들

최경숙 김금순 이병수 김춘녀 오선순 강혜옥 오부덕 최성희 박옥화 입니다


여러분들의 수고를 격려하면서 축복합니다.



2) 10년만의 응답





십년세월이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성도들은 십년 이십년, 그 이상의

세월을 함께 견뎌가면서 아름다워지는 모습이 감사할따름입니다.


김종미권사님 가정이 현재의 아파트로 이사를 와서 1년전에 입주예배 겸 대심방예배를 드린후 처음이라는 말에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그동안 집안의 가구만 새롭게 바뀐것이 아니었습니다. 사랑하는 딸 딸 한울이도 예쁘게 성장을 하였고 남편 이주석 집사님도 이전보다 훨씬 자상한남편으로 달라지면서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이제 사랑하는 남편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만을 기도한다는 권사님의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며 감사드렸습니다. 사랑하는 김종미 권사님의 가정을 축복합니다.




3)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 되고 소금이 되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크리스챤들이 세상에서 비난을 받는 일중에 하나는 신앙생활만 잘하고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가운데 박숙희 권사님은 이번에도 어버이주일을 맞이하여 잔치를 열어 원인동 인근 250명의 어르신들에게 풍성한 음식으로 섬기셨습니다.


자녀들은 다같이 섬김을 받아야 할 어르신으로 이처럼 고생하는 일을 안타까워하지만 권사님은 이처럼 원인동사무소 부녀회회장 직책을 통하여 원주순복음중앙교회 권사님으로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섬길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권사님은 사랑하는 딸 심용희과 사위 아들 심재환과 며느리 가정에 다섯 손자녀들이 모두 건강하고 평안해서 특별히 감사하였습니다. 박숙희 권사님 가정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4) 그럼에도 감사





우리교회에 충성된 일꾼중의 한분인 김춘녀권사님이 정형외과에 입원하였습니다.

한참 재미있게 운동을 하다가 넘어질때만해도 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다리가 부어 진찰을 받고나서야 한주간 입원후에 기브스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권사님은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은 것을 감사하였습니다. 하루 속히 김춘녀권사님의 다리가 회복되도록 위로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전화 010-9365-7947)



5) 마르다팀 주일준비


조금 늦게 교회에 도착했을때 반가운 권사님들과 집사님들이 부엌에서 주일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주일준비를 마친후 오늘은 교제할 시간도 없이 모두가 바쁘게 헤어졌습니다.

잠시 부엌에서 봉사를 하면서 권사님들은 연로하셔서 요양원에 계시는 어머님들을 돌보는 일로 함께 어려움을 나누셨습니다.


노령화인구가 점점 많아지는 현실속에서도부모님들을 잘 섬겨야 하는 일은 당연하지만 그 모시는 자녀들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네 부모에게 효도하면 “땅에서 잘되고 장수하리라”축복하신 것입니다. 이 어려운 사명을 감당하는 자녀들과 가정마다 우리 하나님이 큰 은혜와 은총을 허락해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6) 토요칼럼




미국 LA에서 어느 교포 성도가 인쇄소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주문량이 많아 한창 바쁠 시기였는데 어느 날 갑자기 기계가 고장이 나버렸습니다. 급한 마음에 스스로 연장을 들고 기계 이곳저곳을 풀고 조여도 보았지만, 기계는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들어 기술자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기술자가 인쇄소에 도착한 지 10분도 지나지 않아 뚝딱 고쳐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리비용으로 2천 불을 청구하더랍니다. 그때 깨달았다고 합니다. 같은 연장이라도 누구의 손에 들려있느냐가 중요한 것이구나! 흔히 하는 말이지만 칼 한 자루도 누구의 손에 들려있느냐에 따라 천지 차이 아닙니까? 강도의 손에 들려있으면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끔찍한 흉기가 됩니다. 그러나 의사의 손에 들려있으면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생명의 도구가 됩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물어보셨습니다. “내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지팡이입니다.” 하나님은 모세가 들고 있던 지팡이를 사용하셔서 놀라운 기적을 나타내셨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지팡이로 강물을 치자 물이 피로 변하였고, 홍해를 향해 내밀었을 때 바다가 갈라졌으며, 반석을 쳤을 때 갈라져 물이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삼손의 손에 들린 나귀 턱뼈를 사용하셔서 블레셋 군사를 죽이셨습니다. 평소에는 아무런 쓸모가 없는 죽은 동물의 뼈에 불과했지만, 하나님 사람의 손에 사로잡히자 강한 능력을 발휘하는 도구가 된 것입니다.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러 나갔을 때 돌 다섯 개를 골라 나간 이야기는 유명합니다. 사울 왕의 군복과 투구와 갑옷을 입어봤지만 익숙지 않아 바로 벗어버린 다윗은 대신 시냇가에서 찾은 돌 다섯 개로 자신을 무장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돌을 던졌을 때 하나님과 이스라엘을 무시하고 저주했던 골리앗은 너무나 무기력하게 쓰러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도구로 선택받으면 비록 보잘것없는 물건이라 할지라도 위대한 일을 성취하는 데에 쓰임 받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 손에 사로잡혀 쓰임 받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로 깨끗해야 합니다. 더러우면 손으로 잡을 수 없습니다. 사도 바울이 설명한 것처럼 누구든지 자신을 깨끗하게 하면, 주인이 온갖 좋은 일에 요긴하게 쓰는 성별된 귀한 그릇이 됩니다(딤후 2:21). 둘째로 하나님 손에 붙들려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순종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다윗이 자신의 손에 맞는 돌을 골라 사용한 것처럼, 하나님은 당신의 마음에 맞는 다윗을 당신의 도구로 사용하신 것입니다. 반대로 하나님 손에 맞지 않은 사울 왕은 결국 버림당하고 말았습니다.


셋째로 하나님께 가까이 있어야 합니다. 모세의 지팡이는 모세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물건이었기 때문에 쓰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쓰임 받으려면 하나님께 늘 가까이 있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보혈의 공로로 씻겨지고 깨끗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장중에 붙들리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언제나 주님이 필요할 때

쓰실수 있도록 주님곁에 머무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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