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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교회 소식



1) 섬김과 배려의 리더십




오월을 맞이한 화창한 화요일 아침 사모님과 산들을 가로질러

놓여있는 아름다운 도로를 따라 충주에 닿을 무렵 어디까지 오셨느냐는 오부덕권사님의 목소리가 전화기 넘어로 들려왔습니다. 먼저 충주스파렉스에 도착해 축복예배를 드린후 셀리나커피숍에서 사업장에서도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전하고 축복하였습니다. 예배를 드린후 장로님은 오후일정이

바쁜 목사님을 배려해주셔서 그날도 충주댐에서 양식으로 섬겨주셔서 맛있게 먹고 돌아왔습니다 늘 섬겨주시는 장로님 권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 여호와 이레 예배하시는 하나님





작년에 오수관의 모터가 고장이 나서 중고로 교체를 하더라도 오백만원이 든다는 보고를 듣고 오,하수관을 담당하는 시청에 공사계획을 알아보았더니 정비사업계획이 있으니 기다리라는 연략을 받았습니다.


그러던중 금번에 우리교회도 시에서 비용을 부담해서 공사를 진행하는 중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시고 우리나라도 좋은 나라입니다. 여호와이레 예배하시는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3) 오천교회 백오십만 성도의 인도자를 세우기 위해





매년 오월셋째주 월요일부터 수요일은 우리교단의 총회가 있는 기간입니다. 특별히 금년에는 제 72차 총회를 맞이하여

교단 헌법에 따라 대표총회장과 임원들을 선출해야 합니다

담임목사이신 오황동목사님은 이 막중한 책밈하는 감당하는 선거관리위원장에 임명되셔서 지난 목요일(5월4일) 총회에서 임원들의 입후보를 받는 회의를 주재하셨습니다. 담임목사님이 우리교단 오천 교회 150만성도를 이끌어갈 훌륭한 임원들을 선출하는 사명을 잘 감당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4) 토요 컬럼 - 거룩한 꿈을 꾸십시오


미국에서 목회하던 시절 이민 2세들이 겪는 어려움과 문제를 많이 봤습니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민 1세대들은 하루 빨리 새로운 나라에 정착하기 위해 새벽 일찍부터 일어나 밤 늦게까지 일해야만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녀교육은 오로지 학교에만 의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성장하는데 있어 지식 교육만 필요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인격의 교육도 필요하고 신앙의 교육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부모의 손을 떠나 학교에서 온전히 그러한 교육들을 받는 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게다가 새로운 나라에서 당장 부딪히게 되는 언어의 장벽, 차별의 장벽, 외모의 장벽 등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러다 방황의 길로 들어서게 되면 그때부터 부모님과 학교를 속이고, 범죄 조직에도 가담하고, 총기에 손을 대기 시작하고, 돈과 물건을 빼앗고 살인까지 저지르는 등 엄청난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났습니다. 이러한 비극이 일어나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은 이것입니다. 그들이 꿈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미래에 대한 꿈은 사람에게 창조적인 숨결이자 삶의 큰 원동력입니다. 그러므로 꿈을 잃어버리면 누구나 방종하고 타락하게 되며 끝내 패망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꿈을 갖게 되면 어떤 어려움이 다가올지라도 절망하지 않고 힘차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가나안 정복을 앞둔 여호수아와 출애굽 백성들에게 큰 꿈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발바닥이 닿는 곳 어디든지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광야에서부터 레바논까지, 그리고 유브라데 강에서부터 헷 족속의 온 땅과 서쪽의 지중해까지 모두 그들의 지경이 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수 1:4).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신 이유는 출애굽 백성들이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 형통한 삶을 살기 위해선 먼저 그들의 마음이 하나님이 주신 꿈으로 가득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꿈을 믿음으로 선명하게 바라볼 수 있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꿈이 여러분 마음 속에 있습니까? 있으시다면 그 꿈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계십니까? 사람은 자신의 소신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에 바탕을 둔 거룩한 꿈을 소유할 때만 하나님을 진정으로 의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꿈이어야만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에 힘 입어 성취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우리를 통해 이루시기 위해 모든 것을 예비하시는 분이심을 기억합시다. 그리고 믿음의 눈을 활짝 열어야 합니다. 우리가 믿음의 눈을 닫고 있으면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보지도 느끼지도 못하기 때문입니다. 주 안에서 거룩한 꿈을 꾸고 성령의 능력으로 성취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는 구독자 여러분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라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강 곧 유브라데 강까지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쪽 대해까지 너희의 영토가 되리라(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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