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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교회 소식






1) 충주 사업장 예배



벚꽃이 활짝핀 봄날에 충주로 소풍같은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매월 드리는 사업장예


배이지만 이번달에는 대심방예배를 함께 드리는 마음으로 말씀을 전하며 뜨겁게 축복하였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매달 가정과 사업장에 주시는 말씀인데 그 약속과 축복의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신가는 장로님과 권사님의 간증은 다시한번 부족한 종의 마음에 뜨거운 여운을 남기며 더욱 기도를 해야겠다는 사명감을 갖게 하였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더뷰(The View)라는 레스토랑에서 벚꽃나무위에 얹혀있는 하얀눈이 기드온의 양털처럼 내가 너와 함께 하신다는 하나님의 싸인처럼 느껴졌습니다. 말씀과 예배로 한달 한달을 살아가는 장로님과 권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 제주도 모임


2023년 기하성교단 각 지역회총회를 앞두고 전국지방임원회 단합대회가 제주도에서 있었습니다.


대표총회장 이영훈목사님은“우리교단의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다시한번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하나님의 꿈인 세계복음화를 이루어 가야한다“는 말씀을 듣고 전 총회원들이 은혜를 받고 다 함께 뜨겁게 기도하였습니다. 우리 경기남 강원지역총회는 금주 월요일(4월3일) 11시에 수원순복음교회(당회장 이요한목사)에서 제72차 (통합) 3기 지역총회를 합니다.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청소



세상을 순백으로 하얗게 만든 벚꽃이 우리교회마당에도 활짝피었습니다.

화창한 봄날 마리아팀(팀장 임명자 송경옥 김종미)이 꽃들 사이로 환영을 받으며 찬양의 한가운데로 나아와 주일을 준비하였습니다.


오늘 토요일 따뚜광장에서 8시에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파주 결혼식(김남순권사 아들 황진오군)장에 출발하기 위해 부지런히 청소하는 권사님들을 보고 귀하고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항상 아름답게 헌신하는 마리아팀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4)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

중동에서 탈출한 난민들이 에게해를 건너 그리스로 가기 위해 몇 개의 고무보트에 빽빽이 타고 가다가 마치 복음서에 나오는 갈릴리 바다에서 일어난 폭풍과도 같은 돌풍이 불어 거친 바람과 파도 때문에 배 몇 척이 전복되는 급박한 사태가 일어납니다.

그러자 한배에서 누군가 하나님을 소리쳐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순간 모든 사람들이 깜짝놀랄만한 엄청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갑자기 배위에 빛나는 천상의 형체가 나타났는데 바로 예수님이었습니다.

예수님이 갈릴리 바다위에 찿아오신 것처럼 위기의 상황에서 주의 이름을 부를는 그들에게 찿아오셔서 바람과 바다를 그치고 잠잠하게 하셔서 마침내 그들은 무사히 구출되어 안전하게 해변으로 나올수 있었던 것입니다. 난민들은 에게해에서 경험했던 놀라운 기적을 그들이 참석하는 성경 모임에 나가, 전직 이슬람 무장단체 조직원이었던 성경 교사와 다른 난민들에게도 간증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는 지금도 일어나고 있으며 예수님은 오늘도 부르짖는 인생과 함께하십니다.

우리는 때때로 통제할수 없는 인생의 폭풍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우리는 환난 날에 하나님을 간절히 불러야 합니다(시 50:15).


이 사건은 세상에 알린 대학생선교회(CCC)의 사역자인 에릭 쉔켈(Eric Schenkel)에 의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쉔켈은 “배에 탄 난민들이 현지 그 천상의 형태가 정말 하나님이라고 확신하고 있으며 그들 모두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예수님자신도 인류의 모든 죄를 걸머지시고 십자게에서 여섯시간동안 매달리는 극심한 고통을 당하실때

엘리 라마 사박다니”하며 부르짖으셨습니다.

얼마나 그 고통이 심하신지 하늘의 해도 빛을 잃고 어두워졌습니다

고통을 당할 때 하나님을 찿는 것은 인간의 본능입니다. 그러나 고통속에 부르짖을때 우리 주님이 찿아오셔서 기도를 들어주셔서 고통가운데 사명을 감당케 하시고 위기에서 건져 주시는 것은 그리스도인들만의 특별한 은총이고 축복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감당할수 없이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럽고 슬픈인들을 만나셨습니까?

십자가에서 “엘리엘리라마 사박다니?”(하나님 어찌하여 저를 버려두시나이까? 하며 울부짖던 주님을 생각하며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우리 강물같은 우리 주님의 위로가 밀려오고 물위로 걸어오신 우리 주님의 여러분의 인생의 바람과 파도를 잔잔케 해주실 것입니다


종려주일과 고난 주간을 맞이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우리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로마서 10장

11.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12.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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