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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교회 소식

1) 성경 읽기




2) 당회장 목사의 한주간




지난 주일(2월12일) 오후 4시 강원도 강릉에서 상하순복음교회 입당예배가 있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은 지난 2021년 11월 우리교회 지붕공사를 맡았서 공사했던 심삼섭목사님이십니다.


원래 상하순복음교회는 강릉시 교동에 자리잡고 있었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시골로 들어와 건축하고 입당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오황동목사님은 지역총회의 금일봉을 전달하고 특별격려를 하고 축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에는 세이레학교 졸업식에 축사 수요일에는 수요예배

그리고 목요일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비서실에서 교단 상임위원회,그리고 오후에는 닥아올 제72차 선거관리위원장으로 사역을 감당하였습니다.

당회장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 최용희 집사님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주간 최용이 집사님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통화중 피부암이 깊어지는 가운데 고생 하는 서현이의

아픈 사정을 듣고 마음이 아파 새벽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욥과 같은 고난을 당하여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최용이 집사님과 서현이를 위해 다함께 따뜻한 위로와 함께

하나님께서 치료해주시도록 간절한 기도해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4) 한나팀 주일 준비





어제 하루 날씨가 화창하더니 비가오려는지 꾸물거리는

날씨에도 한나팀 권사님들이 나와 깨끗이

주일준비를 하였습니다.

청소를 마치고 즐거운 마음으로 맛있는 커피를 마시며

그동안의 삶을 나누며 주안에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주의 일을 할수 있도록 건강과 형편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5) 당회장 목사님의 토요 칼럼






지혜의 보고, 성경


10년 전에 미국성서공회에서 미국인들의 성경 보유율과 인식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었습니다.

당시 미국 성인의 88%가 성경을 갖고 있다고 답했는데 굉장히 높은 수치인 것 같지만 1993년 92%를 기록했던 것보다 낮아진 수치입니다.


10년이 당시 66%의 미국인들은

"성경은 사람이 의미 있는 삶을 사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라고 답했는데, 지금은 58%가 "성경으로부터 지혜와 조언을 얻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답니다.


다양한 질문과 답변을 종합해본 결과, 성경은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지만, 동시에 세상에서 가장 잘 읽히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의 산부인과 의사 제임스 Y. 심프슨은

수술용 마취제 클로로폼을 처음 발견한 분입니다


마취제가 없던 시절 수술이 무서웠던 환자들은 수술을 받기 앞서

도망가거나 심지어 자살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환자가 수술받다가 움직이는일이 매우 위험한 일이었기에

당시에는 최고의 외과의사가 되려면

환자를 단단히 붙잡아두거나 최대한 빨리 수술을 끝내야 했습니다


그러나 신앙심이 깊었던 심프슨 경은 외과 수술을 하면서 환자가 받는 고통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던 중, 창세기 2장 21~22절에

하나님께서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신 후 갈빗대 하나를 취하셨다는 구절에서

의사의 관점으로는 매우 큰 수술이었음에도 아담이 전혀 고통을 느끼지 못했다는 점에 영감을 받고 기도하던중에 클로로폼이라는 마취제를 발견하여 이후 무통분만의 시대가 열려지게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더욱 발전된 마취제를 쓰고 있지만, 심프슨 경의 발견이 외과수술 발전에 획기적인 계기가 되었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시작이 바로 성경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한낱 신화로 치부했던 창세기 말씀을 그가 틀림없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묵상한 덕분에 수많은 사람이 수술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심프슨 경은 클로로폼 발견 이외에도 나병 연구 및 지혈 기구 등 여러 중요한 업적을 남겼는데

그의 말년에 강의실에서 한 제자가 이렇게 물었다고 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발견한 것 중에 가장 위대한 발견은 무엇입니까?" 당연히 클로로폼이라고 답할 것으로 생각했던 제자들에게 "내 생에 가장 위대한 발견은 내가 죄인이라는 것과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이심을 발견한 것이라네...."라고 대답했습니다.


작년에 소련 출신 유대인이자

이스라엘 정유개발업체 '지보트 올람'의 CEO 토비아 러스킨을 소개해 드린적이 있습니다.


그도 신명기 33장을 통해 유전의 위치를 발견했었습니다


이처럼 성경은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지혜뿐만 아니라,

미처 발견하지 못한 놀라운 지혜가 풍성히 담겨 있는 보고입니다.


마침 이번주가 성경통독3주차입니다

성경통독에 참여하는 여러분들은

성경말씀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고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께서 날마다 영감을 주셔서

날바다 여러분의 삶에 풍성한 은혜와 축복을 허락해주시기를 축복합니다


"야훼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야훼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야훼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야훼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다(시 19:7~8)."


오황동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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