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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교회 소식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부터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또 한 번 시작되는 새해,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이 가정마다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내일은 오전 11시에 대예배를 드립니다. 고향다녀오시는 분들은 꼭 영상으로 주일예배를 드리시고

겨울 최강 한파가 예고된 만큼 오가는 길 안전운전하시고 모두가 행복한 명절되시기를 바랍니다.


당회장 오황동목사 드림



2) 오성진 상병 휴가



지난 수요일 오성진 청년이 수요예배를 함께 드렸습니다. 군대간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상병을 달고

의젖한 모습으로 휴가를 나온 오성진청년은 어머니 유경희권사님과 함께 예배에 참석한 후

사모님이 정성껏 준비한 점심을 수요예배교인들과 함께 맛잇게 먹었습니다.

남은 군생활을 건강하게 잘 마치고 대장부로 돌아올수 있도록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가정예배 순서지


4) 가족이 함께 고백할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 나이다.

- 아멘 -



5) 설교문


오늘은 민속명절인 설날입니다. 설날이란 개시한다는 곧 열어서 시작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양력으로 2023년 한해가 시작되었지만 다시한번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모두에게 시작되기를 바랍니다


본문 시편 136편은 “여호와께 감사하라”는 말씀이 무려 26번이나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편 136편을 “감사장”이라고도 합니다.


성경은 감사를 유별나게 강조하는 책입니다. 왜냐하면 행복은 감사와 비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올한해 우리는 무엇을 감사해야 할까요?

첫째로 하나님은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분이기에 감사해야 합니다. 1절입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선, 하나님은 좋으신 분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모든 좋은 것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날 좋은 때가 지나갔고 이제는 힘들고 어려운일이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청교도들은 “더 좋은 것은 아직 남아있다”란 신념를 가지고 살았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좋으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진짜 좋은 일은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올한해도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우리 하나님이 감사한일을 더하실줄 믿고 기대하며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둘째로 하나님은 모든 신들위에 뛰어신분이기에 감사해야 합니다. 2절입니다.

“모든 신에 뛰어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세상에는 자기들이 섬기는 신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리스와 로마신화에 나오는 신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일본에는 수만 가지의 신들이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신들은 사람의 머리로 유추해서 만들엇거나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들을 섬기거나 자연에서 돌이나 나무를 가지고 깍거나 다듬어서 만들고, 신이라고 섬깁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이 세상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어머니 태에서부터 우리 인생들을 지으시고 태어나게 하신 유일무이한 분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 인간을 회복시키고 행복하게 하실 수 있는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우리 하나님뿐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가정이 이와같이 모든 신들위에 뛰어나신 유일하신 하나님을 섬길수 있는 것은 축복이며 감사해야 마땅한 일입니다

셋째로 우리 주님은 모든 주들위에 뛰어난 주님이시기에 감사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가이사랴빌립보에서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말하느냐?”고 물었을 때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고백했을 때 “내가 이반석위에 교회를 세우고 마귀를 이기는 권세를 주고 천국열쇄를 여는 열쇄를 주시겠다“고 축복하셨습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나름대로 자신의 인생의 성패와 행볼행을 줄 수 있다는 대상을 자신의 주(主)로 섬기거나 지배를 당하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 세상사람들, 그들이 주(主)와 같이 섬기는 대상중에 진정으로 그들의 인생을 복되게 하고 값지게 할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오직 만왕의 왕이신 우리 예수님을 주로 모시고살아갈 때 불행한 사람이 행복한 사람으로 쓸모없는 사람이 가치있는 사람으로 고통스러운 인생이 축복된 인생으로 변화될수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마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올한해도 감사함으로 한해를 여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진짜 좋은일이 올한해 일어날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회복되고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애가 가치있고 존귀하게 될 것입니다.


바라기는 여호와께 감사하는 여러분의 한해에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6) 축복기도문


사랑의 주님! 오늘 우리에게 민족의 명절인 설날로 허락하시고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조상들의 유업을 기리고 가족이 모두 모여 사랑을 나누고

함께 먹고 즐겁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께서 우리민족에게 복을 주신 설 명절이 우리 민족 모두에게 축제가 되게 하시며

주안에서 온 가족이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우리 가정에 자녀 손들을 먼저 축복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들 모두가 올한해에도 강건하게 하시고 평안하게 하시며 형통하게 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도 우리 가정이 믿음의 명문가문이 되게 하셔서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하옵시며

저들의 마음이 감동되어 저들의 입술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들이 날마다

더해지게 하여 주옵소서


행여나 어려운일이 있습니까? 모든 것을 합력해서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결단코 마음이 조급해지거나 실망하지 않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믿음으로 나갈 때 가장 좋은날 좋은때에 가장 좋은 것을

주심을 믿고 올 한해를 살아갈 때 생각지 못하는 때에 가장 아름다운

복으로 반드시 복을 주실줄 믿습니다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올해도 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예측하며 우리나라에도 한파가 불어올 것을 염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나라 민족이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께 나아갈 때

전화위복이 되게 하여 주시고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올 한해도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라도 오늘 말씀이 우리모두의 간증이 되게 하시고

찬송이 되게 하여주옵소서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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