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월 14일 교회 소식


1) 경기남 강원지역총회 제직수련회




지난주일 오후에 이천순복음교회에서 경기남강원지역총회가 있었습니다.

지역총회 장로님 권사님등 약800명이 모인 가운데

1부 강사이신 고명진목사님을 통해 이시대를 분별하여 사명을 감당하라는

말씀과 2부 강사인 엄진용목사님을 통해 환경이 어려울수록 기도하라는

말씀으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선물추첨과 이천순복음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저녁을 먹고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교회에서는 정호창 장로님 원영식권사님이 대표로 참석하셨습니다

내년에는 우리도 꼭 함께 했으면 좋갰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 좋은 일만 있으리라





주일예배를 마치고 장태진 장로님 박옥화권사님이 목사님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새로 주문해 놓고 그토록 기다리던 스타리아 차량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세련된 디자인에 하얀 스타리아를 보면서 지난달 갑작스럽게 병원에 입원을 했던 순간을 떠올리면서 만감이 교차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건강을 지켜주시더니 지난주 손자 민재가 동생을 보게 되었고

이번에는 차량을 주셔서 일을 할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런 일들을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던일에 응답되어져서 감사한 마음에

마음껏 축복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장로님과 권사님, 자녀들을 축복합니다.


3) 신년 축복예배 드렸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김형준장로님 이회운권사님댁에 신년축복심방예배를 드렸습니다

매년 신년이 되면 가정에서 축복예배를 사모하셔서 장로님의 요청을 받고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장로님은 지난한해 건강을 지켜주신 것 감사하면서

특별히 세남매를 통해 7손자녀를 주신 하나님께서 2023년에도 지켜주시고

형통하게 해 달라고 기도를 요청하셔서 뜨겁게 기도하고 축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이회운권사님이 각종보약을 넣고 준비하신 능이 삼계탕을 배불리먹고 돌아왔습니다. 장로님 권사님 가정을 축복합니다.


4) 총회, 강원지방회 신년하례회







지난 월요일은 강원서지방회의 신년하례회가 본교회에서 있었고

화요일에는 여의도 베들레헴성전에서 500여명의 목사님들이

참석하여 신년하례회가 있었습니다.

우리 교회소속은 여의도총회, 경기남강원지역총회, 경기서지방회,

원주순복음중앙교회


순으로 조직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성총회와 교회를 특별히 사랑하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5) 주일을 위한 준비


강릉에는 매화꽃이 피었다는 소식과 함께 때아닌 계절에 비가 내리는 아침

입니다. 이층 로비에서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나가보니 현정금집사님이 이른

아침부터 청소를 마친후 하람이와 서울로 공연을 보러간다고 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곧이어 김춘녀 권사님이 오셔서 화장실과 로비를 청소하고 있는 가운데 최선해 집사님이 와서 함께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각자 모두가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정해진순번에 성경의 표현해도 “반차를 쫓아 교회를 섬기는 레위인과 같이 헌신하는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6) 목사님의 토요 칼럼 - 변화된 자화상을 가져야 합니다.


세계적인 심리상담가이자 엘리트 운동선수들의 멘탈 코치로 유명한

트레버 모아와드(Trevor Moawad)는 '토스트마스터즈'라는 스피치모임 회원이셨던 그의 아버지로부터 대단히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잡지 사업가가 있었는데, 그는 고등학교 때 행실이 불향한 학교 부적응자 중 하나였습니다

그럼에도 아들의 장래를 위해서 미국 수능시험인 SAT 시험만큼은 치러야 한다는 어머니의 말씀을 따라 마지못해 시험을 치뤘습니다. 그런데 1600점 만점에 1480점이라는 생각밖의 엄청난 점수를 받게 됩니다


그러자 놀란 어머님은 컨닝했는지 물었지만 그럴수도, 그런일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뜻밖의 좋은 점수를 받은 사람은 자신이 생각보다 명석하다고 깨닫게 되고 정신차리고 제대로 공부하여 아이비리그에 들어가서 마침내 성공한 잡지사를 운영하는 기업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야기의 끝이 아닙니다. 그는 12년 뒤에 그는 뉴저지 프린스턴에서 온 편지 한 통을 받습니다. 놀랍게도 그 편지에는 SAT 위원회는 매년 SAT 시험점수를 재검토하는데


12년전 13명의 학생의 점수는 740점이었고 잘못보냈는데 우리 잘못이니 불이익은 없지만 당신도 그중의 하나였다는 것을 알린다는 것입니다. 이어서 그는 ”사람들은 내가 운좋게도 1480점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진짜 제 인생의 축복은 ”제가 1480점 맞은 학생처럼 행동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 이야기의 교훈은 무엇입니까?


예전에 그가 자신을 그저그런 형편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을때는 마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지만 자신을 명석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하자 이전과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어 성공한 인생을 살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자화상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내가 다시는 야곱이라 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이라 하리라”고 야곱의

자화상을 바꾸어 축복하셨고 예수님을 만나 새로운 자신을 발견한

바울사도는“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5:24)고 축복하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현재 여러분은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미래에 대해 어떤 기대를 갖고 있습니까?

예수님을 영접하면 믿음으로 자기자신을 새롭게 해석하며


자신의 인생에 대한 자화상을 바꾸고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변화된 자화상을 통해 여러분의 삶에 기적이 일어나게


되고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시게 되는 것입니다


바라기는 2023년에도


하나님이 주신 왕이요 제사장이요 그의 거룩한 나라요 그의 백성으로 살아 주안에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말씀:


베드로전서 2장 9절 10절

10절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9절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2023년 1월 14일

오황동목사

조회수 59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