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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교회 소식

1)경기남 강원지역회 연합제직세미나




경기남.강원지역회(총회장:오황동목사)가 둘째주 오후 4시에

이천순복음교회에서 있습니다.

지역총회장 오황동목사의 환영인사에

이어 1부예배는 고명진목사(수원침례교회 당회장)의 설교가 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이어지는 2부에는 엄진용목사(교단총무)의 제직세미나가

있습니다.

그리고 3부에서는 선물과 저녁식사를 드리며 푸짐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서 나눠 드립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오후2시30분에 출발합니다. 장로님들과 안수집사님들 권사님들,

그리고 집사님들은 필히 참석하시기를 바랍니다.


사진은 경기남 강원지역회 팜플렛에 사용한 우리 교회광고입니다



2) 2023년 사업장 축복예배 시작





2023년 신년새해 첫 사업장 축복예배를 드렸습니다.

새해들어 첫 사업장츅복예배를 드리는지라 각별한 마음을 가지고

충주스파렉스와 셀리나사업장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간절히 기도해 드렸습니다

장로님 권사님, 올한해도 성령충만한 가운데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시기를 축복합니다.


3) 파이팅한 마리아팀!




지난밤에는 밤새도록 눈이 내린눈이 세상을 하얗게 만들었습니다

고요한 아침 정적을 깨는 소리에 나가보니 권사님들이 추일을 준비

하기 위해 교회를 깨끗이 청소 하고 있었습니다.

일을 마친후 로비에 있는 난로 앞에서 따뜻한 음료를 마시면서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꽃을 피웠고 한해동안 열심히 사명을 감당하기를

다짐 하였습니다. 파이팅 마리아팀!!!



4) 금주의 토요 칼럼


며칠 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 'CES'가 열렸습니다.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기업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3,100여개의 IT기업 들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행사인데, 전 세계 첨단 기술의 동향을 살펴볼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는 참가 규모로 볼 때 미국 다음으로 큰 2위라고 하네요.


비록 가전 전시회이긴 하지만 매년 전기차 신제품들이 CES에서 발표되고 있습니다. 이미 20여 년 전 이건희 회장이 자동차와 전자제품 간의 경계가 모호해질 것이라고 예견했었고, 지금은 자동차에 자율주행과 인공지능 기술까지 결합하여 그의 선견대로 지명되었습니다.


이제는 자동차를 넘어 선박, 농기계, 로봇에게도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되어 혁신적인 제품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 일간지에서 몇 가지 예를 소개했는데, 세계 1위 농기계 업체 '존 디어'가 자율주행 트랙터를 발표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농부가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도 트랙터가 운전자 없이 알아서 움직이며 논과 밭을 경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우리나라 기업 HD 현대에서는 자율운항하는 친환경 무인선박을 소개했고, 심지어 프랑스의 어느 스타트업에서는 수도관 내부를 탐지하는 로봇에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해서 로봇이 혼자서 수도관을 다니며 파이프의 미세 균열, 수압, 수질 등을 실시간으로 보고해준다고 합니다.


일본의 한 벤처기업에서는 시각장애인의 길 안내를 돕는 신개념 내비게이션 '아시라세'를 개발했습니다. 전에는 보호자나 안내견의 도움을 받아야 했지만, 이 제품을 신발에 부착하면 진동으로 방향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이처럼 자동차든 농기계든 그 무엇이든 이제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기술이 주장해서 움직이는 시대가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이 기술이 고도화되는 만큼 우리의 삶 곳곳에 스며들어 생활 전반에 큰 변화를 일으키겠지요. 그러나 이 자율주행 기술이 결코 적용될 수 없는 곳이 하나 있다면 그곳은 바로 사람의 마음일 것입니다.


인생을 살다가 때로는 막다른 골목에 다다를 때가 있습니다. 어느 길로 가야 할지 모를 때 우리 인생에 자율주행 기술이 있다면 얼마나 의지가 되고 좋겠습니까? 좌충우돌하지 않고, 장애물들을 우회하며, 최적화된 길로만 따라간다면 참 편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 마음을 주장하시고, 우리가 가야 할 길로 정확히 인도해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성경에 하나님께서 다윗을 향해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시는 구절이 있는데(행 13:22), 이는 하나님에게 마음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우리에게도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을 친히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우리 마음을 주장하실 수 있습니다.


마음을 주장하실 뿐 아니라, 새롭게도 하시며, 돌이키시기도 하시며, 완악하게도 하시고 부드럽게도 하시며, 지키시고 보호해 주시며, 하나님을 아는 마음도 주십니다. 한 나라의 최고 권력자인 왕의 마음도 하나님께서 임의로 인도하십니다(잠 21:1). 하나님을 여러분 마음의 진정한 주인으로 삼으십시오. 예수님을 마음에 구주로 모시고 성령을 선물로 받으십시오. 그리할 때 참 평화와 기쁨이 임하고 마침내 도착해야 할 그곳에 있게 될 것입니다.


"야훼께서 하늘에서 굽어보사 모든 인생을 살피심이여 곧 그가 거하시는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들을 굽어살피시는도다 그는 그들 모두의 마음을 지으시며 그들이 하는 일을 굽어살피시는 이로다(시 33: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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