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교회 소식

성도 소식

1) 설 명절 인사



구정이 지난지 두주간이 지났습니다만. 찍어둔 사진이 있어 사진을 올립니다.

다니엘 에스더 드보라 사무엘의 세배사진입니다 지지난 주일(14일) 예배를 마치고 오경석안수집사와 김근숙집사님이 아이들에게 한복을 입히고 교회로 세배를 와서 아이들을 축복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냈습니다. 대략 십년전 주일예배를 마치고 장로님들 권사님들과 집사님들 그리고 성도들과 함께 맞절을 하며 구정명절을 보냈던 때가 있었는데 근래는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세시풍속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다가 아이들이 한복입고 세배하는 모습속에 그 시절 이 생각나서 즐거웠습니다. 이 힘든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며 자녀들을 믿음으로 키워가는 오경석안수집사님 김근숙집사님 가정과 자녀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 최사랑




최경영안수집사님 권연희권사님 가정의 장녀인 최사항자매가 아들 이래 어린이를 안고 지난주일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최사랑자매는 신실 하신 하나님앞에 살기 위해 기도하던중 현재 육군장교로 시무하는

믿음이 좋은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였습니다. 이시대에도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섬기기를 기뻐하고 사는 최사랑자매의 가정위에우리 하나님의 은혜가 언제나 넘치시기를 축복합니다.


3) 정종선 장로



충주에 연이은 코로나바이러스로 마음의 고생을 하시는 정종선장로님과 오부덕권사님을 방문하였습니다. 다행히 기도하는 가운데 승리하고 계셨고 권사님이 운영하시는 셀리나 사업장은 제가 방문했던 그 어느때

보다 손님이 많아서 감사했습니다. 유라굴로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풍랑을 헤쳐나갔던 바울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믿음으로 주를 바라보는 장로님 권사님을 응원하며 축복합니다.


4) 안화춘 권사



2월 초 구정명절전에 갑작스런 아드님의 소천으로 마음이 무너진 권사님을 찿아 뵙고 위로 심방을 하였습니다. 아들을 생각하시면 너무나 힘이 드셔서 눈물을 줄줄 흘리시지만 권사님은 천국에서 다시만날 소망으로 잘 참고 견디고 계셨습니다. 그중에 다행히 손녀, 손자가 격주로 내려와 할머니를 위로하고 있었고 핸드폰을 바꾸어 매주 영상 주일예배와 수요예배를 드리고 계시며 토요일 나가는 교회소식을 통해 교회사정을 모두 공유하고 계셨습니다. 권사님 건강하시고 효도하는 손녀 손자를 하나님이 축복하시기 바랍니다


교회 소식

청소



리브가팀(팀장: 박숙희권사님) 날씨가 많이 풀어진 오늘 토요일 아침 박숙희 권사님 김남순권사님 서흥준안수집사님이 부지런히 성전에 올라와 청소를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은 팀원으로 늘 함께 수고해 주시던 권사님들이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제 연세가 들어가시는 권사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하나님께서 외양간 에서 나온 송아지처럼 걸어가도 달려가도 피곤치 않고 곤비치 않는 건강을 주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조회 63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