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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교회 소식

1) 반가운 소식




지난주에 갑작스러운 입원소식을 했던 장태진 장로님이 퇴원하셨습니다

지난 주 딸 윤정이의 집에 가셨다가 낮잠을 자고 일어나

잠시 기억을 잃은 모습을 보고 자녀들이 놀라 입원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손 발 언어등 건강에 아무런 이상이 없어

퇴원하셔서 수요예배를 드리시고 일상의 삶을 회복하셨습니다

장로님은 박옥화권사님 생일에 매년 맛있는 점심을 사주시는데

목사님과 사모님을 초청하여 함께 섬겨주십니다

사진은 지난 목요일 박옥화권사님생일에 충주에 있는 “더 뷰”라는 경향식

집에서 점심을 먹고 오부덕권사님이 운영하시는 “셀리나커피숍”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다가오는 2023년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셔서 기둥같은 사명을 감당할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2) 행복한 소식




지난 목요일 잠시 시간을 내어 횡성군 서원면에 사시는 장로님댁을

방문하였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쉴새없디 일하는 장로님 권사님은

항상 겨울철 이맘때가 되면 휴식기를 보내면서 겨울여행을 하는데

이번에는 호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노년에도 이렇게 활발하게 일하고 여행할수 있는 건강과 마음의 여유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축복합니다.



3) 자랑스러운 소식


요즈음 우리 학생들을 생각할 때 고맙고 대견한 마음입니다.

홍현석학생(홍은종.정순영집사님 아들)이 고려대의대에 합격을 하였고

이하람학생(이세연안수집사. 현정금집사)이 경북대에 입학했기 때문입니다.

홍현석학생은 연세대의대에 합격해놓고 서울에 있는 의대에 진학할수 있도록

기도하던중 고려대의대에 추가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이하람학생은 청주서원대에 입학해좋고 “경북대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안된다”며 기도를 받았는데 추가합격되어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되었습니다. 두 아들들을 위해 수고한 자랑스러운 집사님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4) 아름다운 소식




어느때 보다 추운 겨울을 지나면서 이해를 보내는 마지막주일

박명순 원영식 권사님 최성희집사님이 주일준비를 위해 성전을 청소하였습니다

이제 나이가 들어 청소하는 모습이 안타깝지만 “안나”와 같이 하나님의

성전에서 주님을 섬길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 아닐수 없습니다

힘닿는 날까지 건강주실때까지 주님을 섬김이 기쁨이 되리라는 마음을

갖고 섬기는 귀한 권사님들 집사님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5) 오늘은 송구영신예배 내일은 신년주일예배

: 신년 제직임명과 보임에 대하여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지나고 희망의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올해도 오늘밤 11시에 송구영신예배를 드립니다

10시 30분부터 교제를 나누고 10시 40분에 찬송을 드립니다

그리고 11시에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며 소원의 예물을 드리고

새해주신 말씀을 예언과 축복의 말씀으로 받은후

다함께 축복기도를 받은후 귀가합니다

그리고 내일 낮 11시에 신년주일예배만 드립니다.

그리고 새해 제직과 기관임원 임명은 변동사항에 대해서만

보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맡은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렵고 힘든 코로나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리를 지키며 교회를 섬기는 여러분을 사랑하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주신 사명을

힘써 감당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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