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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교회 소식

1) 마지막 남은 돈을 모두 하나님께 드리고 천국가셨습니다.




김진남권사님이 오랜시간 요양원에 계시다가 지난 월요일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우리교회의 초창기교인이었던 권사님은 어렵고 힘에버겨운 일생을 사셨지만 누구에게도 신세를지지 않고 커피한잔이라도 대접하려고 했던

섬김의 삶을 사셨던 귀한분이셨니다. 한번은 산고대라는 요양원에 심방을 갔는데 권사님은 “목사님 이돈은 제가 가진 모든 재산입니다. 이것을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드려주세요”라며 “삼만원을 제손에 꼭 쥐어 주셨습니다.”“삼십만원도 아니고 삼백만원도 아닌 삼만원이었지만” 이돈은 제가 생각할 때 일억원 못지않은 헌금이었습니다.“ 평생 넉넉한 삶을 살아보지는 못하셨지만 하나님과

자녀들 앞에 최선을 다한 인생을 사신 권사님을 생각하면서 자녀들도 어머니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과 사람앞에 살아가기를 기도하며 깊은

슾픔 가운데 권사님을 보내드렸습니다 ”권사님 이제 천국에서는 아프지 말고

외롭지도 마시고 주님만 바라시면서 행복하고 평안하게 계시기“를 기도하면서

또 권사님 가시는 마지막길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 한국교회총연합회 제6대 대표회장에 이영훈목사님 선임




지난 목요일 서울 종로5가 기독교100주년 기념관에서 한국교회총연합회

제6회 총회로 모였습니다.이날 임원인선위원회(위원장 이철 감리교 감독회장)

에서 우리교단 총회장이신 이영훈목사님을 선임 보고 하여 한교총 제6대 회장으로 추대하였습니다. 담임목사님은 이날 교단관계자로서 예배와 회의에

참석하였고 다음날 아침 교단상임위원회를마치고 돌아왔습니다



3)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태진장로님

몇달전부터 심장혈관확장시술을 위해 준비해 오던 장태진장로님은

시술을 마친신후 곧 바로 “목사님께서 기도해주셔서 시술을 잘 마쳤다고”

전화를 해왔습니다.

장로님, 이제는 더욱 건강하셔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기둥과 같은 사명을 잘 감당하시기를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신동구안수집사님

췌장암수술을 마친후 씩씩한 모습으로 직장생활을 하며 주일성수를 하는

신동구안수집사님이 내일부터 한달반동안 매일같이 방사선치료를 합니다.

신동구안수집사님이 반드시 승리할수 있도록 여러분의 위로와 격려

그리고 특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완전한 회복을 위해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방주훈목사님

주문진순복음교회 방주훈목사님께서도 췌장암으로 욥과 같은 고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검사결과 수술이 당장 어려워 그동안 약물치료를 하였는데

불행중 다행히도 2023년 1월8일에 입원하여 1월 10일 수술일정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치료해주시고 회복시켜주시기를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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