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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교회 소식

1) 아름다운 교회 부흥회




지난주 월요일 저녁 용인에 위치한 아름다운교회에서 말씀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담임목사인 이동훈목사님은 처음에는 성남에서 교회를 개척했다가 현재의 건물을 인수해 성공적인 목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목사님의 사역은 청소년사역에 특화가 되어 있어서 특별히 젊은 교인들이 많았습니다. 특별히 이날에는 세이레학교 아이들이 특송을 통해 모두의 사랑을 받았고 말씀에 은혜를 받고 뜨겁게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곳곳에 귀한 목회자들을 통해

다음세대를 세워가시는 하나님께 찬양드리며 주를 사모하며 헌신하는 모든

성도들을 축복합니다.




2) 주일을 지키기 위해





김남순 권사님이 정년퇴직을 하시고 퇴직보험금을 수령하신후 새로운 직장을

잡는중 주일성수가 어려워졌습니다. 때문에 힘들어 하던 권사님이 사모님과

상담을 하던중 주일성수를 하는 직장을 구하기로 마음을 먹자 회사에서 주일

에는 일하지 않는 조건으로 근무할수 있도록 뱌려를 해주게 되었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참으로 귀한 결정을 하신 권사님을 격려하며 축복합니다.


3) 고향에서 잠든 고 김형찬 집사님




지난 주일예배를 마치고 고 김형찬집사님의 안장을 위해 강원도 횡성군 마음리 산에 위치한 가족묘지로 향했습니다. 고인은 김형준장로님의 큰 형님이십니다. 고 김형찬집사님은 오래전 이민을 가서 자리를 잡고 사셨습니다

그러다가 고인의 유언에 따라 화장후 고국땅으로 돌아오시게 되었습니다.

장례를 치루며 고인이 본향을 그리워 하셨던 마음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부득불 소풍나온 세상의 삶을 마치고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갑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을 나그네길과 같다고 말씀합니다.

따라서 우리도 언젠가는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그때에 천군천사들이 환영식을 하며 우리 주님이 반갑게 맞아주는 행복한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한주, 한주 돌아갈 고향을 생각하고 사는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4) 충주 사업장 예배




겨울을 준비하며 모두가 바빠지는 가운데 충주스파렉스와 셀리나사업장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지난 화요일 정종선장로님과 오부덕권사님가 함께 각각의 사업장에서 예배를 드린후 맛있는 갈비전골로 섬겨주셔서 맛있게 먹고 축복하고

돌아왔습니다. 11월 한달에도 건강하시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5) 치료와 회복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교회의 고령화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닙니다.

연세가 드실수록 건강에 이상이 오고 질병이 찿아옵니다.

특별히 신동구안수집사님과 주문진방주훈목사님은 췌장암 때문에

함께 고생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암은 불치의 병으로 생각했지만

지금은 얼마든지 고침받아 건강을 되찿을수 있습니다.

여호와라파 우리 하나님이 하루속히 깨끗이 고쳐주시고 완치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6) 마르다팀 주일 준비하였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기온차이가 심한 가운데 주일준비를 위한 마르다팀의 헌신이

있었습니다. 항상 변함없이 수고하고 헌신하는 권사님들과 신실한 집사님들,

헌신과 수고하는 일에 건강과 축복으로 채워주시고 자녀들의 앞길을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하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7) 소산물로 성미를 드리심

올해는 여름내내 내린비로 수확량이 평년에 비해 많이줄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로님들 가정에서 성미를 20kg씩 드리셨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말없이 감사하고 변함없이 헌신하는

장태진장로(박옥화권사) 정호창장로 (윈영식귄사) 님을 존경하고 축복합니다


8) 기도원 순례

지난 삼일동안 한국교회의 영성회복을위해 전국에있는 기도원을 순례하며

기도하는 기도행전(114차) 을 다녀왔습니다

특별히 사랑도에 있는등대기도윈 에서 성령의감동을 주셨고 교회와

가정 성도들을 위해기도할때 응답하셨고 은혜주셨습니디여러분 모두를

사랑하고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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