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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교회 소식

1) 하나님의 신비 - 유현석 성도 가정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양평국도를 지나오면서 윤도순권사님 시골집을 방문하였습니다.

가을걷이를 마치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윤순권사님과 유현석성도 그리고 시어머니 이강은권사님이 반갑게 맞아해 주셨습니다.

올해로 연세가 94세된 이강은권사님은 침해에 걸리셨지만 천국가실때까지 예수님을 잊지말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시라고 말씀드리고 함께 기도를 해드렸더니 “아멘”하고 화답하셨습니다.

이가정을 생각할때마다 감사한 유춘식집사님이 돌아가시기 한주전, 아들인 유현석성도를 데리고 교회나와 “목사님, 이젠 아들이 열심히 교회를 다니기로 하였습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후에 유현석성도가 어머니인 윤도순권사님을 모시고 열심히 교회에 나오며 할머니와 어머니에게 효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하늘나라에 계신 유춘식집사님께서 너무나 좋아하시겠구나 하는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윤도순권사님 가정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 변함없는 사랑 - 이규숙 권사 가정

문막에서 식당을 하고 있는 이규숙권사님 사업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바쁜 식사시간이 지나 편안한 마음으로 가 예린이가 쌍용차를 판매하는 딜러가 된 이야기,

세린이가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앞둔이야기, 또 정금에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는 부지를 매입한 이야기 등을 듣고 감사하며 축복기도해 드렸습니다.


권사님은 유투브를 통해 예배를 드리고 교회소식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쁜 마음으로 하루속히 성전에 나올수 있는 날이 오도록 기도하였습니다.

이규숙권사님과 이신재집사, 딸 예린이 세린이를 변함없이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 마음은 항상 이곳에 - 전기선 장로 가정

단풍과 함께 가을햇살이 가득한 가운데 울려퍼지는 찬양속에서 성령의 감동을 받고

성도들을 위해 로비에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고흥에서 벌농장을 하는 전기선장로님과 박순영권사님을 위해 기도하다가 전화를 드렸습니다.


산중힘들고 어려운생활속에서도 장로님과 권사님은 오히려 밝고 힘차게 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은 늘 성전에 머물고 있는 장로님과 권사님에게 건강하시기를

기도하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4) 맡겨진 주의 일들 - 목사님 활동


지난주일예배를 마치고 지역총회 부총회장 한삼섭목사님 장인의 빈소인 전라도

남원에 갔다가 월,화요일에 삼척에서 진행된 지방회수련회에다녀오고

수요영상예배를 올리고 목요일에는 지역총회모임에 참석하고 금요일에는

세이레학교이사회에 다녀왔습니다. 특별히 한삼섭목사님 장인 장례식장에서

청년시절의 유기원집사 김정연집사 부부와의 반가운 만남이 있었고, 완주에 있는 노영현집사에게 연락을 했지만 연결이 안되었다가 오늘 늦게 연락이 와서

사정을 이야기하는 중에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세이레학교이사회에서는 최경숙사모님이 이사로 선임이 되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바쁜일정속에서도 건강지킬수 있도록 항상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5) 누가 다녀갔는지? - 한나팀 주일 준비


목사님이 잠시 주일준비에 집중하는중에 한나팀이 교회청소를 깨끗이 해놓았습니다.

천사와 같이 말없이 고생하고 수고하는 사랑하는 한나팀(팀장 유경희권사-김춘녀권사 현정금집사 최선해집사)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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