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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교회 소식


1) 지역 연합회 청소년 캠프



지난 목요일부터 오늘 오전 토요일까지 오산리 영산수련원(원장:함덕기목사)

에서 경기남.강원지역회 청소년캠프(대회장:오황동목사)가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다음세대교육이 무너진 상황에서 더 이상 방치할수 없어서 지역에 있는 교회들이 연합하여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대상으로 “ The Goal” 이라는

주제로 청소년캠프를 열었습니다


이날 캠프는 숙소문제로 약 270명 정도 모였고 우리지역총회 다음세대국

주축인 이도훈목사외 남보라 배우 등이 말씀과 간증을 전했습니다.


캠프에 앞서서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목사님의 축사에 이어

“하나님 아빠를 만나라”는 지역연합회장인 오황동목사님의 설교에 힘입어

멋진출발을 하고 은혜롭게 수련회를 마쳤습니다.


함께 기도원에 올라간 최경숙사모님은 목사님이 캠프행사를 하는 동안 시간시간 기도원예배에 참여해 은혜를 받고 교회와 우리 성도들 그리고 특볋 자녀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2) 교회 물탱크 청소




일년에 한번빡에 없는 휴가기간는 누구에게나 소중한 시간입니다.


최기식 장로님. 김춘녀 권사님도 소중한 휴가시간을 보내면서 하루는 교회일을 하는데, 매년 하는 일중에 한가지는 성도님들이 건강한 물을 마실수 있도록 물탱크를 청소하는 일입니다.


우리교회 음료로 사용되는 식수는 지하 70M 암밤밑에서 올라오는 미네랄이 풍부한 암반수입니다. 그러나 모터의 힘에 의해 물이 올라올 때 모래등도 딸려오기 때문에 일년에 한번씩은 청소를 해주어야 합니다.


휴가 기간을 내어 물탱크청소를 한 최기식 장로님과 김춘녀권사님을 축복합니다.



3) 자전거를 타던 중에 만난 집사님

지난 주일 예배를 마치고 오후에 지루하게 내리던 비가 멈춰서

원주천 새벽시장에 주차를 해 놓고 자전거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을 때 걷기운동을 하던 임창진집사님을 만났습니다.


얼마나 반가워하시던지 한참 이야기를 주고 받던중 식사를 대접하고

실다고 하셔서 함께 자전거를 타던 최기식장로님과 함께 소고기 부페식당

초대를 받았습니다.

마침 송도에서 김기창목사님이 오셔서 마음의 부담이 되었는데 흔쾌히 기쁨으로 섬겨주신 임창진 집사님께 감사함을 드리며 축복합니다.



4) 한나팀 주일 준비





비가 개인 토요일 아침 일찍 한나팀 김춘녀권사님과 현정금 집사님이 주일준비를 하기 위하여 성전에 올라왔습니다.

워낙 긴 장마 때문에 유아실과 방송실에 비가 새서 물이 있는 곳을 닦고 문질러

깨끗하게 하였습니다.

최선해 집사님은 장녀인 김솔지가 서울로 전학을 가서 이사를 하는 중이었고

류경희 권사님은 주간근무 때문에, 박순영 권사님은 벌농사 때문에 함께하지 못하였습니다.

모두들 어려운가운데서도 최선을 다하는 한나팀,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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