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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교회 소식



1)아이스 케잌



“비비빅,바밤바,누가바”등을 아이스께~끼“라고 불렀습니다.

이는 일본식발음이고 정확한말은 ”아이스케잌“인데 지금은 ”하드“라고 많이 불리웁니다.

여하튼, 지난주 예배를 드리고 두분의 장로님, 권사님들과 함께 갑자기 식사를 하였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교제하던중 장로님안부를 묻던중에 정호창장로님은 자전거를 매일 30~40km를 타시면서 혈압이 정상이 되셨다는 반가운 이야기를 하시면서 건강관리를 당부하셨습니다.


식사후 후식으로 공급하는 ”아이스 께~~끼“를 맛잇게 먹으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더운 여름철 모두가 건강을 유지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2) 다이어트에 성공한 권사님





지난주 초복날에 이여경 권사님이 식사를 섬겨주셨습니다.


권사님은 금식하고 기도 하면서 다이어트에 성공해 체중을 많이 감량하고 건강식품을 드시면서 더욱 건강해 지셨다고 간증하였습니다.

나이가들면 건강에 제일 해로운 것은 스트레스입니다.

그래서 모든 염려근심걱정을 주님께 맡기라고 하셨습니다. 권사님, 사업인 “뉴랜드알로에”, “에띰”이 더욱 번창하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3) 성장하는 자녀들의 진로와 사업장을 위해




원주시 전역에 있는 아파트와 토지의 거래를 도와주는 “센트럴파크부동산” 을

운영하는 최선해집사의 사업장을 찿아 심방하였습니다.


마침 사업장에는 최선해집사만 있어서 잠시 서울에서 근무하고 있는 남편,

김봉철집사의 건강과 자녀인 솔지, 지율이의 성장과 진로,

그리고 사업장을 위해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가정을 축복해 주실줄 믿습니다.



4) 너희 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라

피로에는 장사가 없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지난 월요일 오경석 집사에게

몸이 피로해 기독교병원에 입원해 검사를 받고 있다는 전화를 받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내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회복시켜 주시리라는 마음을 주셨고

어제 여러 가지 검사후에 무사히 퇴원을 하였습니다.


말은 없었어도 코로나기간를 지나면서 마음이 얼마나 긴장되었으면 건강의 밸런스가 무너졌을까?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비록 깜짝 놀랄일이었지만 잠시동안의 휴식이 하나님께서

우리 오경석집사님에게 새힘을 더해 주시는 전화위복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경석 안수집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5) 마르다 처럼




토요일 아침 주보를 만드는 중에 밖에서 인기척이 나서 나가보니 정순영 집사님이

로비에 있었습니다 때마침 김금순권사님이 도착해서 함께 반가운 마음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전날 장태진 장로님과 박옥화 권사님은 바울성전등을 청소하였습니다.

모두들 바쁘고 분주한 가운데서도 마르다처럼 주님을 섬기는 마르다팀을 사랑하며

축복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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