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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교회 소식


1) 유럽같은 카페에서




엄청난 폭우가 쏱아지는 중에도 사업장예배를 준비하고 기다리시는

장로님과 권사님의 얼굴을 떠올리며 기쁜마음으로 달려갔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7월 한달도 충주스파렉스를 축복하시고

셀리나커피숍을 지켜주시기를 구하며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함께 찍은 사진을 보니 유럽의 한 카페에 온 것 같았고

장로님 권사님 두분은 여행을 온 나그네를 반기는 평안한

주인 같니다. 늘 주의 종을 선대하는 두분에게 세상이 줄수 없는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꽃씨를 심었습니다.





사모님이 교회입구와 좌우에 꽃씨를 심을 때 “복음을 심었습니다.

복음이 싹이 났네요, 복음이 자랐습니다. 삼십배 맺었습니다.”

라는 어린이 복음송가가 생각이 났습니다

이쁜 꽃들이 피어나면 사모님에게는 축복이 여러분의 마음에 감사와

행복이 함께 피어나기를 축복합니다.


3) 돌들이 소리치리라




아는 만큼, 사랑하는 만큼. 기도하는 것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장마가 예고된 지난주간 목사님의 마음은 교회입구의 돌들을 향해

있었습니다.


공사후 흙으로 뒤범벅이 되었던 돌들을 씻어낼 기회였기 때문입니다

장마가 쏱아지는 가운데서도 새벽예배를 마치고 늦은 저녁까지

흑을 파내려 물길을 만들고 돌 하나하나를 호수로 씻겼습니다.


사모님과 함께 바닥에 산처럼 쌓인 흙을 깨끗이 치웠습니다


어제 드디어 공사를 마쳐녾고 토요일 아침에 보니

예수님께서 “만일 이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는 말씀이

생각이 나서 은혜가 되었습니다.

깨끗이 씻겨진돌들이 찬양하는 소리가 들려지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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