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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교회 소식


1) 활짝 핀 아카시아 꽃






교회 뒷동산에 아가시아 꽃이 활짝 피어 향기가 진동하고 있습니다.

아가시아꽃을 따서 훓어 한입털어놓고 우물우물 씹으면 배어나오는 달콤했던 어린시절 기억들이

새록새록납니다 지난 주일 전기선 장로님 박순영권사님 벌농장을 방문해 직접생산한

꿀벌을 어버이주일로 드렸습니다. 잠시 틈을 낸 장로님 권사님은 찬수가 외국계기업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감사하며 동생 찬종이와 서로 형제간에 서로 도우며 의좋게 사는 일로

감사하였습니다.

벌농사는 매년 이맘때쯤에 아가씨아꿀을 따는 일이 주 수입원이기에 많은 양의 꿀을 채취할수 있도록

특별히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장로님 권사님과 찬수와 찬종이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2) 박지윤 집사





모처럼 박지윤집사님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면서 교통사고까지 당하여 물리치료를 받고 있어

원망불평을 할법도 한데 오히려 딸 혜진이와 함께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머잖아 우리 혜진이도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성전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박지윤집사 김혜진 딸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 모두 모인 마르다 팀





마르다팀(팀장:박옥화권사)이 모처럼 다함께 모였습니다.

그동안 같은 팀이면서도 시간대가 맞지 않아 “따로 또 함께” 청소를 하였으나

오늘은 다함께 모여 커피를 마시며 여러 가지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청소를 마치고 장태진장로님과 박옥화권사님의 초대로 금대리방향의 한 식당에서

옹심이 칼국수를 먹었는데 그처럼 맛있는집은 처음이었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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