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교회 소식


1) 72억만 마리 실종



“2022년 봄 꿀벌은 왜 ‘집단 실종’됐나”

“전국 39만517개 벌통 72억만마리 실종”

“부실 방제에 ‘해충 응애류’ 급증하면서” 라는 신문기사 제목을 보고

가슴이 철렁해 기도하는 가운데 전기선 장로님과 박순영권사님이

전라도 고흥에서 겨울 벌농사를 마치고 올라오는중에 있습니다.

장로님 권사님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시고 벌꿀이나 화수분을 필요로하는 분들은

장로님가정에서 구입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어려움에도 잘견디고 승리하시는 장로님 권사님을 축복합니다.



2) 폐기물 더미가 채소를 키우는 텃밭으로




때마다 처리하기에 애매했던 폐기물들이 쌓여 늘 보기좋치 않았던 곳을 정리해

텃밭을 만들었습니다.


지난해 마당에 놓여진 나무화분에 상추를 비롯한 채소를 심어먹었던

즐거운 경험을 바탕으로 상추,고추,도마토, 참외등 여러 가지 모종들을 심었습니다.

특별히 추수감사절 장식으로 올려지기를 바라는 마으으로 호박도 심었습니다.

우리 들의 신앙생활도 잘 자라나고 가을에는 풍성한 열매가 맺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해 봅니다.


3) 큰 수술을 앞둔 안수집사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신동구안수집사님 가정과 주일낮에 점심식사를 함께 하였습니다. 코로나 이전 송구영신예배를 앞두면 항상 목사님가정을 초청해서 식사를 대접하시던 신동구안수집사님에게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던 목사님이 주님의 감동을 받고 점심을 섬겼습니다 신동구안수집사님은 이번주 예배를 드리고 큰 수슬을 하시게 됩니다. 위하여 수술이 잘 마쳐지도록 매일 아침 함께 기도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4) 특별한 헌금


정종선장로님 오부덕권사님이 지난주일 최인순권사님 장례식을 마치시고 감사하여 삼백만원을 헌금하셨습니다. 특별히 하나님께 감사하고 여러분들게 고마운 마음과 함께 특별히 목사님이 경기남 강원지역총회장에 소임을 맡으실 때 장로님으로서 도움을 드려야한다는 마음을 하나님이 주셔서 헌신하게 되었노라고 간증하셨습니다. 어머니를 천국보내시고 당한 슬픔속에서도 귀한 마음으로 헌신해 주신 장로님.권사님께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5) 한나팀 청소




토요일 아침 철죽이 활짝핀 교회마당으로

들어서는 차에서 권사님 한분이 내려서

교회의 구석구석을 아름답게 만들었습니다.

오늘도 주일준비로 수고하신 권사님과 한나팀을 사랑

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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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섬기는 기쁨 매주화요일마다 사모님과 최성희집사님은 교회에서 모여 함께 기도하고 대성전을 비롯하여 교회 구석구석을 청소합니다. 이날에는 특별히 수고하는 두분을 위해 최선해 집사님이 점심시간에 방문하여 맛있는 갈비탕을 대접하였습니다. 오전 7시에 여의도에서 회의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마침 점심시간이 되어 담임목사님도 함께 하였습니다. 지나가는 천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