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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교회 소식


1) 성령충만, 오직 예수





목사님이 오래전 기도하고 예언한대로 교회앞도로가 완성 되고

주변정리가 되었습니다

이 공사를 위해 부득이 나무들과 표지석을 교회 뒤뜰로 옮겨놓았다가

지난 월요일 고난주간 월요일에 나무를 이식하고 들어오는 입구에

표지석을 앉혔습니다.

표지석은 20년전 당회장 오황동목사님이 우리 성도들이

교회에 들어올때는 “성령충만”받아 나갈때는

“오직예수” 중심으로 살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이 표지석의 의미를 생각하고 교회를 들고나는

모든 성도들에게 “성령충만”하여 “오직예수”이름으로

날마다 부활생명이 충만하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2) 다시 시작된 강원지역 활성화 계획





경기남.강원지역회에 속한 강원지역 3개 지방회 임원들이

지난 월요일 우리교회에 모였습니다.

우리교회는 강원지역에 처음세워진 모체교회입니다.

37년전 제가 강원도에 처음왔을때는 불과 십여개에 불과했으나

이제는 3개지방회 140여 교회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러나 교회자립도는 낮고 3개 지방회로 나눠져있어

하나되기에 현실적으로 어려운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담임목사님이 제2차 지역총회장이 되신계기로

강원지역의 모체교회인 우리교회를 중심으로 하나되어

다시 강원지역활성화를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3) 섬기고 싶은 마음






이날 배영숙집사님이 총회에서 온 임원들 그리고 강원지역 3개

지방회에서 오신 15명의 임원들을 포함해 25명의 목사님들에게

차와 다과를 섬겨주셨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당한 반하바커피& 브래드(빵) 을 운영하는

집사님에게 구입해섬기려고 했는데 기꺼이 목사님들을 섬겨주신

배영숙집사님, 아들 박현규청년을 축복합니다.


그리고 또 자원하는 마음으로 부활절을 맞이하여

꽃꽂이로 섬겨주신 오경석안수집사님, 돌아가신 둘째 아드님의 손

녀딸 결혼에 감사하여 떡으로 섬겨주신 안화춘권사님,

그리고 해마다 부활절에 계란으로 섬겨주시는 부광축산

정정숙집사님도 함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4) 최인순 권사님 소천






정종선장로님 모친이신 최인순권사님께서 향년 95세의 일기로

지난 15일 고난주간 금요일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영안실은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12호실이고 장지는

충북괴산군장안면에 있는 선영에 모십니다

교회에서는 부활절예배를 드린후 장로님들과 입관예배를 위해 출발합니다.

조문에 함께하실분들은 미리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선장로(010-8772-8787) 오부덕권사(010-2645-8255)


5) 우크라이나 헌금


지난 우리 성도들이 매일아침 금식하며 모아온 우크라헌금을

우크라이나대사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하나은행 계좌(174-910024-87105) 계좌로

소정의 후원금을 보냈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는 70년전 한국전쟁의 경험이나

중국과 러시아 일본뿐 아니라 북한에 둘러쌓인 우리나라로서는 남같지 않은 일입니다.

하나님이 우크라와 우리나라를 계속지켜주시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6) 부활 주일을 앞두고






예수님이 돌아가신후 부활주일을 앞두고 에스더팀(팀장박명순-원영식 최성희 김순락)의

주일준비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무덤가를 찿았던 마리아처럼 오늘도 에스더팀은

주님의 부활을 기다리며 주일을 준비하였습니다.

박명순권사님과 마리아팀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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