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교회 소식


1) 빨간 파라솔 앞에서





“춘래불사춘, 봄은 왔으나 봄이 아니로다”라는 말처럼 날이 쌀쌀하다가 충주가는길에 꽃망울이 터지고 푸른빛이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충주스파렉스와 셀리나커피숍에서 4월 사업장축복예배를 드리고 분수대 빨간파라솔을 배경으로 사진 한장 찍었씁니다. 장로님 권사님 사업장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2) 목사님을 BT. 아시바 위로





지붕공사를 마친후 완벽하게 옥상에서는 비가 새지 않게되었는데 이제는 20년된 본당지붕의 물받이가 낡아서 비가 새서 교체해야 했지만 장로님들과 함께 보수하였습니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장로님들이 못올라가서 할수 없이 목사님이 BT.아시바위로 올라가서 실리콘으로 마감을 해야했습니다. 어느새 3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났고 그동안 목사님 옆에서 변함없이 교회를 섬겨오는 장로님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 조개젓갈을 들고온 이정석 안수집사





이정석안수집사님의 안부전화를 받을때마다 멀리 살고 있는 자식이 전화올 때처럼 반가운마음입니다 고향에 갔더니 좋은 조개젓갈이 있어서 목사님생각이 나서 사왔노라고 집에 가는길에 들렸습니다. “언젠가 때가되면 돌아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집사님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4) 소풍나온 마음으로 주일을 준비하는 리브가팀





교회주변에서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와 함께 리브가팀(팀장:박숙희권사 & 김남순 이여경 장석춘 윤도순권사님과 서흥준안수집사님)이 봄나들이 온 마음으로 청소를 마치고 즐거운마음으로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장석춘권사님은 입안에 통증이 있어 함께 하지 못하였습니다. 권사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리브가팀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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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섬기는 기쁨 매주화요일마다 사모님과 최성희집사님은 교회에서 모여 함께 기도하고 대성전을 비롯하여 교회 구석구석을 청소합니다. 이날에는 특별히 수고하는 두분을 위해 최선해 집사님이 점심시간에 방문하여 맛있는 갈비탕을 대접하였습니다. 오전 7시에 여의도에서 회의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마침 점심시간이 되어 담임목사님도 함께 하였습니다. 지나가는 천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