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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교회 소식


1) 회갑 감사 헌금





코로나로 인해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임창진집사님은 2년전 어느날부터 교회를 등록한후 주일성수는 물론,

십일조 감사헌금 일천번제를 변함없이 드리며 섬기고 있습니다


집사님은 올해 회갑을 맞이하여 두아들이 여행비용을 주었는데

그동안 두아들을 잘 키워주셨고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여

여행비용을 하나님께 회갑감사헌금으로 드렸습니다.

임창진집사님과 두 아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 장 담그기






오늘은 총여선교회에서 눈이 흠뻑 내려 쌀쌀한 날씨임에도 이른아침

최경숙사모님,박숙희권사님 그리고 김춘녀권사님 최성희집사님이 장을 담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함께 장을 담지 못하지만 모든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빚는

간장 된장 이 올해도 맛있게 담궈지기를 기도합니다.

항상 변함없이 수고하는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 나뭇가지 정리







비록 3월 중순에 하얗게 눈이 쏱아져 나뭇가지에 걸쳤지만 피어나는 봄을 막을수는 없습니다.

해가지나면서 나뭇가지가 너무나 무성해 답답하게 보여서 가지를 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음이 급한 최기식장로님은 벌써 톱을 들고 나서서 가지를 정리하고 있었고 사모님은

힘들게 가지를 끌어다가 뒷뜻에 모아놓고 있었습니다.

“일할 것이 다른 사람은 안보니는데 내게 보이면 사명”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 감당하는 최기식장로님과 최기식사모님을 축복합니다.


4) 청소



오늘은 마리아(팀장:임명자권사)팀이 주일준비를 하였습니다

하얗게 눈이 와 쌀쌀한 가운데 임명자 권사님을 비롯해

권사님들이 올라와 청소를 하였습니다.

항상 교회에 큰 웃음을 주고 변함없이 수고하는

임명자권사님과 마리아팀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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