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교회 소식


1) 내부 인테리어 공사 완료(바울성전, 유아실, 여선교회실, 교회 사무실)




비가 새서 얼룩지고 곰팡이 냄새가 가득했던 바울성전과 유아실 공사를 마치고

교회사무실과 여선교회실의 도배를 마쳤습니다.

특별히 새로 수리하고 도배한 곳에는 지붕에서 비가 새서 흘러내리는 녹물로

얼룩진 블라인드를 바꾸고 나니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이참에 그동안 열악한 환경에서 말없이 교육을 하고 수고한 교사들과 아이들을 위해

오래된 컴퓨터까지 교체해 달라는 오한별목사의 요청으로 컴퓨터와 모니터를 새로구입하였습니다.

교회학교 교사들과 학생들을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2) 2022년 첫 사업장 예배


이번주에 충주스파렉스, 셀리나커피숍, 뉴랜드올네이쳐,

NOPTS-내추럴올림티아퍼스털트레이닝스튜디오에서 올해의 첫 사업장예배를 드렸습니다.

지난한해 어려운 가운데서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면


신년새해에는 오미크론 바이러스를 뚫고

더욱더 건승하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3) 마리아팀 청소와 위로






오늘 토요일 교회내부인테리어공사를 마친후,

수북하게 싸인 먼지들을 청소하기 위해 여선교회 회장과

몇몇 권사님, 집사님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공사기간중 매일같이 쏱아지는 건축쓰레기를 치우느라 지친 최경숙사모님은

“고생하셨다”는 권사님의 인사에 큰 위로를 받았다고 합니다.

따뜻한 인사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될수 있다는 것을 알고 축복하는



슬기로운 성도에게 더 큰 위로와 축복이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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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섬기는 기쁨 매주화요일마다 사모님과 최성희집사님은 교회에서 모여 함께 기도하고 대성전을 비롯하여 교회 구석구석을 청소합니다. 이날에는 특별히 수고하는 두분을 위해 최선해 집사님이 점심시간에 방문하여 맛있는 갈비탕을 대접하였습니다. 오전 7시에 여의도에서 회의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마침 점심시간이 되어 담임목사님도 함께 하였습니다. 지나가는 천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