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 교회 소식


1) 지붕 공사


바울성전 지붕올리는 공사가 순조로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따뜻한 날씨를 주시고 안전을 지켜주시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바울성전 지붕감사헌금을 드린 여러분들게 축복합니다

그리고 아직 드리지 못한 분들도 올해 연말과 연초에 꼭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춘천으로 발령


새해들어 공무원들 발령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령환권찰이

춘천교육청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물론 매주 주일에는 예배에 참석하겠지만

주중에 집을 떠나 춘천에서 지내는 동안 항상 평안하고 건강하게

지내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 박숙희 권사




예배를 마치고 박숙희권사님이 목사님의 축복기도를 받았습니다.

권사님은 총여선교회 회장으로 열심히 교회를 섬기면서

동시에 원인동사무소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았고

원주시 뿐 아니라 강원도에서도 개인적으로 수상을 해

하나님께 큰 영광돌렸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되는 사명을 감당하는 권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권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조회수 29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1 ) 섬기는 기쁨 매주화요일마다 사모님과 최성희집사님은 교회에서 모여 함께 기도하고 대성전을 비롯하여 교회 구석구석을 청소합니다. 이날에는 특별히 수고하는 두분을 위해 최선해 집사님이 점심시간에 방문하여 맛있는 갈비탕을 대접하였습니다. 오전 7시에 여의도에서 회의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마침 점심시간이 되어 담임목사님도 함께 하였습니다. 지나가는 천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