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교회 소식



1) 과수원 농장 심방


기업도시를 지나 오크벨리로 가는 맞은편에 위치한 최명선집사님 농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어느때는 성전에 나와 헌금드리고 기도한후 1부 예배를 드리지도 못한채 농사일이 바빠


과수원으로 달려가시는 모습이 안쓰러웠습니다.


나이들어 농사일이 갈수록 힘에 벅차시다면서도 가을걷이 때문에 바쁜가운데서도 사모님을 보고

반색을 하며 맞아주셔서 말씀을 나눈후에 축복기도해드리고 돌아왔습니다.


자주는 못오시지만 성전을 바라보며 늘 다니엘처럼 기도하시는 최명선 원광식집사님 가정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 차량구입 감사


예배를 마친후 신동구 안수집사님 임명자 권사님 신현아 집사와 태양이가

새로 구입한 K7차량을 앞에 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현재 신동구안수집사님은 공사현장이 평택에 있어서 원주에 자주 오지못하는 가운데 있지만 안수집사님의

사명을 감당하려는 귀한 분입니다.


다윗과 같이 그동안 지켜주신 하나님이 우리 안수집사님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축복하였습니다.



3) 새가족 등록


김은이 성도님은 이여경 권사님의 오랜기도와 전도가운데 우리교회 예배에 참석하셨는데 특별히 말씀을 듣고 예수를 믿기로 작정하고 교회에 등록하셨습니다.


이번 김은이 성도님의 교회등록은 위드코로나로 가면서 코로나의 여파로 앞으로 전도가 어렵지 않겠냐는

편견을 여지없이 깨는 하나님의 특별한 싸인이었습니다.


전도의 용사로 귀하게 쓰임받는 이여경권사님과 우리교회 등록하신 김은이 성도님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3) 주일 준비




토요일 아침이면 로비에서 들려오는 권사님들의 웃음소리가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습니다.

이번주에도 어김없이 권사님들이 먼저 당도하셔서 화장실 청소를 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주중에는 거의 화장실을 사용하는 인원이 없는데도 불구하고주일에 참석하는 성도들의 위생과 건간을 위해 정성껏 청소하는 권사님들의 모습속에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고 은혜를 받습니다.

리브가팀(팀장:박숙희권사) 화이팅!!


박숙희권사님 김남순권사님, 그리고 서흥존안수집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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