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 교회 소식



1) 배경화면을 위한 강단화분 드림




작년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환자가 처음 발생한 이후

인터넷예배 방송을 시작한지 일년이 되었습니다.

그때 긴급하게 화면배경으로 구입했던 나무가

웃자라 보기가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하나님께서 박명순권사님의 마음을 감동하게 하셔서

야자수나무로 배경화면을 아름답게 장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두고 마음에 걸리거나, 감동이 되거나, 구구라도 했으면

바람이 생긴다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주신 마음입니다.

이 귀한 마음을 가지고 헌신한 박명순권사님과 가족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 노인의 날 시상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10월을 노인의 달로, 10월 2일은 노인의 날로 정했습니다.

원주시는 지난주 토요일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우리 교회 박숙희 권사님을

“노인공경을 한 모범시만”으로 선정하여 시상을 하였습니다.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헌신하는 권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 주일을 준비한 귀한 일꾼들






한주간 바쁜 일정가운데 한껏 늦게 일어나고 싶은 시간에

김춘녀 권사님과 현정금집사님, 최선해 집사님이

일찌감치 은혜로운 찬양을 드르며 주일준비를 하였습니다

변함없이 헌신하는 한나팀(팀장:류경희권사) 권사님 집사님팀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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