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교회 소식



1)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하고



바쁘고 힘든 가운데 애써서


땀흘려 농사를 지어 추수한 벼를 방아를 찧어 제일먼저 성전으로 가져다

성미를 드려주셨습니다. 매년 세푸대씩 수확의 십일조를 포함한 성미를 드려 하나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시는 장태진장로님과 박옥화권사님의 가정에 말


라기서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사업장 축복 예배


지난주 토요일 내추럴올림피아퍼스널트레이닝스튜디오 사업장(대표: 오경석안수집사)에서

막내아들 사무엘과 함께 사업장 축복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업장 창업이래로 한번도 거르지 않고 사업장축복예배를 드렸습니다.

위드코로나 시대를


앞에두고 기도하는 집사님의 사업장위에 더 많은

회원들의 등록이 있기를 기도하며 오경석안수집사님을 축복합니다.


3) 교회 안에서 금융거래 금지 공고






지난 10월6일 당회장 오황동목사님은 특별재판위원자격으로 강남 모교회의 사건을 처리하였습니다.


사건의 요지는 강남모교회의 집사부부가 연간 30프로라는 고이율을 미끼로

성도들의 돈을 편취한 금융다단계 사건입니다.


이를 계기로 다시한번 우리교회에 당부합니다.

교회안에서는 성도들간에 어떤 조건이나 형식의 계나.담보나, 보증이나

상호간의 금전의 대여를 금합니다.


이와같은 제안이 있을때는 반드시 목사님에게 알려 이로인한 피해를 방지해야 하며

이로 인한 문제가 발행할시에는 교회에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4) 한나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





항상 섬겨주시는 권사님과 약속을 잡지 못하던 가운데 모처럼 오찬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누구보다도 교회를 사랑하고 열심히 살아오신 권사님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여러 가지 기도제목을 나누면서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나가 주의 종 엘리제사장에게 하소연한 것을 기도로 들으신

하나님이 권사님의 기도를 응답하시고 축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5) 에스더팀 청소




토요일 한참 추일준비를 하고 있을 때 로비에서 크게 들려오는

찬양소리와 함께 에스더팀이 청소하는 소리가들렸습니다.

반가워 밖으로 나갔더니 박명순권사님 최성희집사님 그리고

김순락권사님이 함께 청소를 하고 있었습니다.

주일준비를 위해 교회청소를 하는 일로

한걸름 더 하나님앞에 가까이 나아오셔야 한다는 권면을

듣고 에스터팀과 함께 새롭게 주일준비하는 일로 교회청소를

시작한 김순락권사님을 격려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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