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교회 소식



1) 척추협착증 치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지난주 전덕예권사님이 지난 주일아침 다리가 편찮으셔서 교회에 출석하지를 못하셨습니다.

젋어서 어려운 가정을 이끌어오시느라 무거운 화장품을 어깨에 메고 다니시느라


척주에 협착증이 온 것 같습니다.

사모님이 최성희집사와 심방하고 간절히 기도해드렸습니다.

창립 55주년인 우리교회의 역사와 함께 하시는 사랑하는 권사님 하루속히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지난주 추석명절에 남겨둔 계란을 가지고 전기준안수집사님.송경옥권사님

사업장으로 심방을 갔습니다. 사업장문이 닫혀 깜짝놀란 사모님이

송경옥권사님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온가족이 함께 여행중이었습니다

위하여 기도하고 돌아왔습니다. 귀한가정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 사업장을 위


해 함께 축복해주세요


석탄부족하여 공장가동이 줄어든 중국 때문에

올해는 하늘에 유달리 높습니다



가능하늘이 쾌청하고 아름다운 것처럼 매월사업장예배를

드리러가는 길은 즐거운 마음입니다



이제 백신이 보급되면서 위드코로나로 가려는 시기에

사업장예배를 드리며 10월에도 우리주님이 함께해 주시기를

간절히 축복하였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4) 창립 55주년 기념예배 기념떡 섬김


할렐루야!!

내일 창립55주년 예배를 드립니다

1966년 설립된 우리교회가 벌써 55주년이 되었습니다

류경희권사님은 온성도들에게 떡을 섬김


으로

감사한 마음을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류경희권사님께 감사하며 우리 모두도 같은

마음을 가지고 창립기념주일을 섬겨야 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5) 교회 진입로 공사



이번주간 교회에 대공사가 있었습니다

들어오는 집입로의 확장하고 측면 보강토를

쌓아 모양을 잡았습니다.

창립55주년에 맞춰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로

느껴져 더더욱 감사했습니다.


6) 마르다(팀장 박옥화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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