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교회 소식


성도 소식


1) 전기선 장로



해 저무는 늦은 시간에 장로님벌장을 찿아심방하였지만 거처에는 아무도 없어서 연락했더니 다른 벌목장에 가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올해는 조금 일찍이 고흥벌목장으로 이동하여 겨울나기를 할 계획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로님 권사님, 파이팅!! 축복합니다.



2)이희숙 집사


코로나바이러스환자가 증가하던 가운데 노인병원식당에서 일하는 집사님이 여러주 교회출석을 하지 못






하여 퇴근때에 잠시만나 얼굴을 대면하여 잠시라도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대면예배를 못드릴때는 항상 영상예배에 참여하고 있다며 환하게 웃는 집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 교회 음향


코로나로인해 성도들의 출입이 부쩍 줄어든가운데 로비안밖으로 끊임없이 찬양이 흘러나오도록 엠프와 스피커를 설치하였습니다.

언제든 아름다운 찬양이 흘러나오는성전로비에 앉아 파란가을하늘을 보고 있노라면 감사한 마음이 뭉클뭉클 차오릅니다.

하나님은 이 가을에 풍성한 열매를 거두시기 위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4) 오선순 권사님


연세가 드신 권사님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지난주에는 사시는 오선순권사님의 통증치료를 위해 기도해 드렸습니다

전덕예 권사님과 함께 이웃해서 사시면서 변함없이 출석하시는 권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5) 장석춘 권사님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을 위해 항상 마스크를 쓰고 일하시는 권사님은 입주변이 헐어서 남다른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위하여 항상 기도해주시고 위로의 전화와 격려를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여호와닛시!! 권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6) 장태진 장로 박옥화 권사


장태진 장로님 박옥화권사님의 주일저녁 식사초청으로 함께 모처럼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가운데서도 끊임없이 일을 주셔서

십일조를 드릴수 있도록 축복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셨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늘 영육간에 건강주셔서 끝까지 장로의 사명을 잘감당할수 있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7) 마리아팀 청소


금요일 오전 이른아침 임명자권사님과 송경옥권사님 김종미권사님이 나와서 교회청소를 하였습니다.

주중에 사모님과 최성희집사님이 대성전을 비롯한 대부분의 공간을 청소해놓기에 일찍 청소를 마치고

찬양이 흘러나오는 로비에서 함께 즐겁게 보내는 시


간은 주의 일을 하는 성도들에게 주신 또다른 축복입니다.





두세달 사업상 진주에 내려가 있는 권사님이 생각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리아팀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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