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교회 소식


성도 소식



1) 이한동 안수집사




노랗게 타들어가던 잔디가 하룻밤 쏱아진 비로 눈에 뜨이게 파랗게 변하면서 웃자라 눈에 거슬렸습니다

다른 사람은 모르고 지나가는데

“내눈에 보이고 마음에 부담이 되고 내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사명”입니다


금요일 아침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목회실에 있는데 요란한 잔디깍는 소리에 창문을 열어보니 이한동 안수집사님이 35도가 넘는 무더위에 잔디를 깍고 있었습니다.


고마운 마음에 냉커피를 타서 함께 그늘에서 마시며 기나긴 코로나환란으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를 나누었습니다. 주중에 이한동안수집사님 어머니 최금선권사님과 전화로 안부를 묻고 기도해 드렸습니다.


늘 사명가지고 교회를 섬기는 이한동안수집사님과 가족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 홍은종 집사




더운 날씨 때문인지? 타이어바람이 줄어들어 만종초등학교앞의 타이어뱅크를 찾았습니다.


타이어뱅크는 우리교회 홍은종집사님이 경영하는 사업장입니다.

언제나 손님들이 끊이질 않는 활기찬 사업장을 보면서 늘 정순영 집사님과

밝고 환한 모습으로 교회를 섬기는 집사님들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홍은종. 정순영집사님, 그리고 과학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자랑스러운 현석이와

예석이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 교회 청소



오늘도 찌는듯한 무더위에 온도계는 변함없었지만 주일을 준비하는 임명자권사 김종미권사 권연희권사님의 봉사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교회의 구석구석 청소를 마친후 오랜만에 긴시간 권사님들 사업과 직장이야기 가정 이야기등 기도제목을 나누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늘 서로를 볼 때 마다 감사한 마음이 하얀구름처럼 뭉게뭉게 일어나는 귀한 권사님들과, 남편, 자녀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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