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교회 소식


성도 소식



1) 대면 예배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의 여러지역이 코로나바이러스 방역 4단계이지만

원주는 방역3단계로 우리교회는 대면예배를 드립니다


우리교회는 주중에 화요일 목요일 청소를 하며 문을 열어놓고 환기를 합니다.

토요일과 예배 전후로 철저히 방역을 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2) 충주 사업장 예배




무더운 불볕더위중에도 사업장예배는 쉬지 않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7월 마지막목요일 여느때와 같이 기도로 말씀을 준비하고

축복예배를 드리기 위해 충주스파렉스와 셀리나사업장을 향해 출발하였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장로님 권사님은 주님을 대하듯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모두가 어려운때 하나님말씀을 선포하며 이 사업장을 지켜주시고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중보기도를 하였습니다.


이어 셀리나사업장에서 예배를 드린후 맛있는 점심을 섬겨주셨습니다.

사랑하는 권사님 존경하는 장로님,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축복합니다



3) 김종미 권사님


오랜만에 김종미권사님과 전화로 심방을 하였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조심스러워 외부출입을 하지 못하는 답답한 가운데

그 옛날을 떠올리며 갈급한 마음을 호소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딸 한울이와 함께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마침, 외지에서 살인적인 무더위에 고생을 하다 집에 오는

남편 이주석집사님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바쁜 권사님 모습이

행복해 보였습니다. 사랑하는 권사님 가족을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4) 교회 입구 공사

포스코 아파트에서 교회로 들어오는 입구가 공사중에 있습니다.

미리 조치를 하라고 이야기 하겠지만, 혹시라도 불편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들어오는 길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5) 교회 청소


박명순권사님 에스더팀의 주일준비가 있었습니다.

금요일 뜨겁운 열기가 대지를 달구어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흐르는

오후 원영식권사님이 교회청소를 하고 있었습니다

청소를 마친후 땀범벅이 되신 권사님을 위해 기도해 드리고 시원한 냉커피를 타드리고 함께 자녀들의 안부도 묻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한참동안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야기를 마치고 권사님은 가방에서 잘 자란 호박을 꺼내 주셨습니다

변함없이 교회를 섬기시는 장로님 권사님 언제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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