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교회 소식


성도 소식


1) 아파트 이사 감사 예배



김금순권사 이현주 권찰 이사감사예배가 있었습니다. 백년가약아파트 맨윗층을 구입하여 리모델링을

한 탁트인 거실창문은 치악산자락을 담은 한폭의 그림과도 같았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맛있는 샤브샤브를 대접해주셔




서 배불리 먹고 치악산중턱에 있는 정원이 넓고 아름다운

커피숍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겁게 대화를 하였습니다.


마흔살 초반에 만나 어렵고 힘든 일들을 하나님께 맡기고 주중에도 교회에 나와 사모님을 도와 천사같이 교회를 섬겼던 권사님 앞으로도 변함없이 평안하고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충주 사업장 예배


충주스파렉스와 셀리나 사업장 축복예배를 드렸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어느 사업장못지 않게 힘들고 어려운시간을 보내셨음을 생각할 때 아브라함처럼 예배를 드리며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한해의 절반을 달려와 드리는 사업장예배는 그 어느때보다 은혜가 있었습니다.

7월 한달도 이한해의 남은 여섯달도 지켜주시고 축복해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







3) 내추럴 올림피아 사업장 예배


내추럴올림피아 사업장 축복예배를 은혜가운데 드렸습니다. 사업장과 자녀들을 돌보는 일로바쁘고 분주한 스케줄속에서 하나님 7월에도 지켜주시기를 소원하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를 마치자 마자 새로운 회원상담 계획이 있는 것을 보


고 더욱 깊은 감사를 드렸습니다.


쉴새없이 열심히 달려가는 두분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위로와 격려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오경석안수집사님 김근숙집사님 그리고


오에스더 오드보라 오사무엘 복된 가정을 위해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차량 구입 감사



전기준안수집사님 송경옥권사님이 그랜저 차량구입을 하고 목사님의 축복기도를 받았습니다.

“내일도 일이 있을까? 걱정할때도 자고 나면 하나님이 일감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간증하던 집사님의 고백을 하나님이 받으셔서 오늘의 좋은 날도 있게 하셨습니다.


오랜시간 주일아침차량운행을 하신 집사님에게 좋은 차량을 주신 것만같아

저도 덩달아 감사한 마음이 뭉클하였습니다.


점심식사를 대접하겠다고 하였으나 선약이 있어 미루었습니다.

늘 귀한 마음으로 섬겨주시는 안수집사님 권사님 오가는 길에 안전하게 지켜주시기를 축복합니다



교회 소식




1) 청소


7월 맥추감사주일예배를 준비하면서 마리아팀(팀장:임명자권사)이 청소를 하였습니다.

토요일 아침 푸른 나무로 둘러쌓인 교회에 부쩍 늘어난 새소리가 아름답게 들려오는 가운데 주일준비를 하기 위하여 권사님들이 속속히 모여들더니 활기찬 웃음이 성전에 가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청소를 열심히 하고 마친후 식당에서 사모님이 준비해온 음료수를 나누며 또 한차례 재밌게 교제를 나눈후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갔습니다.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돌아오리로다”(시126편)는 말씀처럼 눈물의 세월이 없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 세월을 교회를 언덕삼아 잘 이기고 기뻐하는 권사님들을 보며 또 한번 감사를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해서 계속해서 섬기는 복을 허락해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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