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교회 소식


성도 소식


1) 정호창 장로


한평생 교직에 봉직하시다가 교장으로 교직을 마치시고 은퇴하신 정호창장로님 댁을 들렸습니다.

장로님은 원영식 권사님과 농사를 지으시면서 원주관현악단 단장으로 단체를 이끌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십니다.

특별히 평일에는 반계리 주민들과 매일 오후에는 탁구를 치며 건강을 관리하고 계셨습니다

마침 뜰에심은 나무에서 앵두와 보리수등의 열매를 따오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축복기도를 해드리고

나눠주시는 상추등 야채를 한아름안고 돌아왔습니다. 장로님 권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 이규숙 권사님


오랜만에 이규숙권사님사업장을 찾아갔습니다. 코로나 전후해서 사업장운영 때문에 성전예배에 거의 함께 하지 못했던 권사님은 예배영상과 교회카톡소식을 통해 교회사정을 속속들이 알고 성도들의 안부를 물었습니다.


그동안 권사님과 함께 기도했던 문제가 응답받아 잘 해결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변함없이 교회를 사랑하고 영상으로 예배를 드리는

이규숙권사님 가정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교회 소식



1) 전구 교체 작업





어느 목사님이 “내 마음에 일이 보이면 사명이다,

눈에 보이면 사명이다, 마음에 자꾸 생각나면 사명이다”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예전에는 전구가 나갈때마다 장로님들이 아시바를 매어 교체하였으나 이제는 이일이 쉽지 않아 최기식장로님이 전기자재 및 재료상을 불러 전구를 교체 하였습니다.

예배와 청소와 교회관리, 성도들을 돌아보는 일로 사명을 감당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건강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교회 입구 공사




교회앞을 지나는 도로공사가 시작되면서 드디어 우리교회들어오는 입구도 공사가 시작되어

입석과 함께 나무들도 뽑아내 교회뒷편에다 임시로 심어놓았습니다.

앞으로 들어오는 입구가 잘 정돈이 되고 아스콘이 깔려 깨끗할 것을 생각하니 기대가 됩니다.

함께 기뻐하며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3) 청소


일상의 삶이 모두가 바쁜가운데 교회청소도 남다른 헌신이 없으면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번주 예배를 위해서 마르다팀(팀장:박옥화권사. 김금순 정순영 조미정 최용이 오부덕)의 헌신과 수고가 있었습니다.




주의 일에 헌신하는 마리아팀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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