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교회 소식


1) 남정임 성도 점심 심방



오랜만에 남정임성도와 함께 점심심방을 하였습니다. 이여경권사님이 인도한 남정임성도는 성격이 쾌활한

분이고 신앙생활을 잘 할려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 분입니다.

그러나 코로나때문에 교회에 나오는 것을 가족들이 염려하자 영상으로 주일예배 토요카톡소식 수요영상예배를 통해 은혜받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코로나 팬더믹의 원인이 마치 교회에 있는 것처럼 오해하도록 만든 사회편견이 만들어진일들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이러한 일들이 사탄의 역사였음을 하루속히 온국민이 깨닫고 오해가 풀어지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2) 한경숙 교사 고향교회 방문



연어는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서 산란을 해서 태평양으로 나가서 일생을 살다가 자신이 태어난곳으로 돌아와 알을 낳는다고 합니다.

과거 원동교회시절 우리교회 부설 베델유치원 교사를 지냈던 한경숙교사가 남편과 함께 교회가 그리워 방문을 하였습니다. 교회가 아름답게 변한 모습과 사랑의 빚진 성도들을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고 보고싶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한경숙 교사는 슬하에 장성한 1남1녀를 두었고 차옥선 권사님은 돌아가셨고 어머니 차옥희 집사님은

현재 정신은 건강하시지만 다리를 사용하지 못해 요양병원에 계셔서 안부를 전해드린다며 사진을 담아

갔습니다.



3) 김형준장로 형님


수요영상예배를 녹화하는중 평택에서 일하시는 김형준장로님께 안타까운 소식이 날아왔습니다. 미국에 가 살고 계셨던 형님이 돌아가셔서 유골함이 한국으로 오는데 어려움이 있다며 기도를 요청하셔서 기도해 드렸습니다.

보기좋은 의좋은 형제분들이기에 장로님의 마음이 더욱 안타까움이 드셨울 것입니다

부디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 장례까지 잘 마쳐지기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이슬 청년 결혼

이한동 안수집사님 김지희 집사님 장녀인 이슬양의 결혼식이 오늘 토요일 오후1시에 태장동 아모르예식장에서 있습니다. 가능한 우리 성도들이 참석해 교제를 나누시고 축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결혼식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번주에도 떡으로 교회를 섬깁니다.



교회 소식


1) 최기식 장로



격심한 대상포진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 최기식장로님이 몸이 아픈가운데서도 교회의 관리를 걱정하시더니

진통이 조금 가라앉자 불쑥자라난 잔디를 깍기 시작했습니다.


대상포진을 겪으며 몸이 약해진듯한 모습을 보면서 장로님의 건강회복을 위해 따뜻한 말한마디로 위로해주시고 다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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