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교회 소식

성도 소식



1) 김창례 권사님 소천



지난 월요일밤 12시 이전에 김창례권사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가운데 지난 수요일 장례를 잘 모셨습니다. 권사님은 3년전 이맘때 천국가신 남편 손봉수집사님울 그리워 하시다가 소천하셨습니다. 소천하시기 까지 아들 손종은집사님과 문미경집사님이 지극정성을 다해 모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슬픔을 당한 집사님가족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교회를 섬기는 유족으로는 아들 손종은집사. 며느리 문미경집사 손주 손우태성도 손주며느리 길희성도 증손주 길동아입니다





2) 최수연 집사 조모 장례

최수연집사(유두연집사)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최인기성도(최인순성도)님은 10년간 요양원에 계시던 어머님을 지극정성으로 모시다가 금번에 상을 당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3) 최금선 권사님 심방



이한동안수집사님의 모친이신 최금선권사님 심방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권사님은 아들 며느리가 모시겠다고 강권하였음에도 거절하셨다가 불의의 오토바이 교통사고로를 당하셔서 병원에 입원하셨다가 아들집에

계시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건강히 완전히 회복되셨고 이제는 가족들에게 효도를 받으시면서 몸도 마음도 평안한 노년을 보내고 계셔서 보시기에 아름다워보였습니다



교회 소식


1) 여선교회 간장



여선교회에서는 40일전에 메주에다 소금을 넣어 정성껏 숙성시킨 후 지난 월요일 간장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총여선교회 박숙희권사는 앞으로 여러해 동안 사용할 간장을 만들었는데 하루속히 코로나가 끝나서 함께 식사를 하는 날이 오기를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2) 여선교회 간장



날씨가 화창한 오늘, 아침부터 마리아(팀장:임명자권사) 청소당번들이 모여서 교회 이곳저곳을 청소하였습니다. 모이면 항상 즐겁게 대화하는 임명자권사 송경옥권사 권연희권사 김종미권사의 목소리가 권사님들을 격려하는 사모님의 목소리와 함께 교회정원에서 들려오는 새소리들과 어울어져 유난히 행복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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