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교회 소식


1) 두 분과 유족의 슬픔을 위로합니다


최인순권사님은 향년 96세의 일기로 하나님의 무르심을 받으셨습니다.

권사님은 장남이신 정종선장로(오부덕권사) 을 비롯해 슬하에 5남매를 두셨습니다.


특별히 권사님은 여의도순복음교회 구역장을 하시면서

여러차례의 전도왕 상도 받으실만큼 적극적인 신앙생활을 하신

믿음의 여장부셨습니다.


이같은 권사님의 기도와 신앙으로 온가족이 구원을 받아

믿음의 일가를 이루셨습니다. 목사님은 유가족들과 함께 권사님이

생전에 즐겨부르시던 찬송가 559장 “사철에 봄바람 불어잇고”를 드린후

입관예배에서 축복기도를 해드렸습니다.


“선한싸움 잘싸우고 믿음을 지키며 달려갈길을 잘 달려

천국에 도착하신” 권사님에게 우리 주님이 영광의 면류관을 주시고

천국의 기쁨으로 가득하게 하실줄 믿습니다.




2) 목회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신동구안수집사님이 갑자기 황달이 찿아와서 기독교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평택에 계시면서 하나님이 은혜주셔서 연세에 벅찬 일들을 하시면서도

굿굿하고 건강하셨는데 갑자기 찿아온 황달로 인해 간단한 시술을 마치고

회복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동안 집사님은 수처례 어려움이 있으셨지만 고비고비마다

하나님이 특별히 지키시고 은혜주셔서 건강하셨습니다.

소식을 듣고 “아버지여 항상 나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기도할 때 나사로를 살려주신 것처럼 이번에도 신동구안수집사님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목회기도를 올렸습니다.

여러분 함께 기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신동구안수집사님.

임명자권사님을 사랑하고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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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섬기는 기쁨 매주화요일마다 사모님과 최성희집사님은 교회에서 모여 함께 기도하고 대성전을 비롯하여 교회 구석구석을 청소합니다. 이날에는 특별히 수고하는 두분을 위해 최선해 집사님이 점심시간에 방문하여 맛있는 갈비탕을 대접하였습니다. 오전 7시에 여의도에서 회의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마침 점심시간이 되어 담임목사님도 함께 하였습니다. 지나가는 천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