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셋째 주 교회 소식

1.교우 소식


1) 주일학교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한번도 거르지 았던 여름성경학교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마음이 아팠는데 주일학교 교사들이 초등학교 6학년 들을 초청해 점심도 먹고 카페도 함께 다녀왔습니다

목자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보살피는 교사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 김형준 장로 이회운 권사


지난 주일 저녁 김형준 장로님 댁에서 예배를 드리며 은혜를 받았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고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매운탕으로 저녁준비를 해주신 이회운권사님 감사합니다.




3) 안화춘 권사


말복을 앞두고 안화춘권사님과 함께 맛있는 점심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건강은 하시지만 예전같지 않다고 하시며 아드님과 손자손녀들을 위해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항상건강하시고 자녀손들을 향한

기도가 하루속히 응답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4) 청소 당번


주일예배를 위해 청소하며 기도로 준비하는 에스더(팀장:박명순권사) 팀과 함께 기념촬양을 하였습니다.

박명순권사님은 이날 사위의 고관절수술 준비 때문에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권사님 사위의 수술이 잘 되어 건강을 되찾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권금자 집사


고속버스터미날앞에서 누군가 “목사님”하고 부르는 소리에 뒤돌아보니 권금자집사가 해맑게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반가웠고 가족모두가 건강하기를 축복하였습니다.



2.교회 소식


1) 교회 수해 피해 복구


쏱아지는 폭우로 인해 전국이 물난리난 가운데 교회에도 이번장마비에 예외없이 누수현상이 있었습니다

바람불며 들이치는 폭우속에 유아실과 교회 일부분이 누수가 있어 최기식장로님과 장태진장로님이 누수를 대처하는 작업이 있었습니다.

평안하고 안전한교회를 위해서 항상 수고하는 장로님들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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