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째 주 교회 소식

1.심방 소식



1)정종선 장로

충주스파렉스 & 셀리나커피숍사업장예배가 있었습니다. 장로님 권사님 사업은 어려움이 있으시지만

주님이 지켜주시고 붙드신 것을 생각하면 하염없이 눈물이 나오신다고 간증하셨습니다. 존경하고 축복합니다.



2)배영숙

반하나 커피숍(의료원사거리)를 운영하는 배영숙집사님을 심방했습니다. 군에가 있는 아들 현규의 무릎 수술을 앞두고 기도중에 있습니다. 목사님이 들어간후 잠시후 손님이 연이어 들어오자 기뻐하였습니다. 현규위해 기도해주세요 축복합니다



3) 오경석 집사


내추럴 올림피아 퍼스널 스튜디오& 피트니스 사업장예배가 있었습니다. 코로나의 어려움가운데서도 비교적 큰 흔들림이 없는 사업장에 감사했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4)김한나 자매

김한나 자매는 결혼하면서 기업도시로 이사를 와 남편과 함께 교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김한나 자매 부부는 교회를 찾기 위해 인터넷검색을 하다가 담임목사님이 미국시애틀에서 집회하실 때 성령충만을 강조하시는 것을 보고 찾아 왔다고 합니다. 또 대예배시간에 통성으로 기도하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남편 손정훈 형제를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주세요.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5)정순영 집사

노인복지센타에서 근무하는 정순영집사는 비상사태 때문에 주일에 빠질때가 있음을 안타까워했습니다. 아들 현석과 예석이가 주안에서 잘자라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현석이는 강원 과학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 전체에서 수학시험을 혼자 100점 맞았다며 기뻐했습니다.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6)민문기 안수집사

민문기 안수집사는 새로운직장에서 한달에 한번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당직을 서기 때문에 부득이 스트리밍예배에 참여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격려하고 축복합니다.



2.교회 소식


담임목사님 가족이 먖춤형 팩키지로 맥추감사절 떡을 특별주문하였습니다.

감사의 내용은 지난 여섯달동안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모두가 힘들고 어려울때


1. 한사람도 낙오하지 않고 건강하고

2. 믿음을 지키고 흔들림없이 주님을 섬기고


인터넷목회시스템을 구축하여 성도들을 섬길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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