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넷째 주 교회 소식

1.교우 소식


1) 현정금 집사


현정금집사님 생일에 초청을 받아 이세연안수집사님 가족과 함께 즐거운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마침 이날에 현정금집사님의 복된 생일을 마음껏 축복하였습니다. 이세연 안수집사님과 평생을 주일학교 교사로 헌신하며 자녀는 하경과 하람이가 있습니다. 이날도 역시 대화의 주제는 코로나 때문에 무너진 교회학교교육이었습니다. 두분의 건강과 직장 그리고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최영이 성도


코로나시대에도 전도가 됩니다. 교회가 부흥됩니다. 믿기 힘든일이 우리교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최영이성도님이 이여경권사님의 전도로 등록하였습니다. 이날 교회에 한번도 안나온 새신자가 앞으로 나올교회의 목사님을 위해 대접하려고 토종닭 능이백숙을 준비해 놓고 기다리셨습니다.

최영이 성도님은 B도로 공연거리옆 윤식당을 하고 있는데 김치찌개등 백반, 삼겹살등 고기류의 메뉴가 있는데 그날 준비한 토종능이 백숙의 맛은 한마디로 굿!! 베리쿳이었습니다

참, 바로 옆 넓은 주차장이 있었는데 주차비는 무료입니다.(윤식당제공)




3) 이호우 안수집사


한 5분거리에 이호우집사 신경립집사가 운영하는 귀금당이 있어서 들려 반가운 마음에 잠시 환담을 나누었습니다. 그동안 이호우안수집사는 쓸개를 제거하는 큰 수술을 하는 시련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두분에게 건강주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4) 장태진 장로


긴 장마가 그치고 뜨거운 뙤약볕이 지면을 달구고 해가 넘너가던 오후 장태진 장로님 박옥화권사님이 교회에 들려 오랜만에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장로님과 권사님을 축복합니다.



5) 주일 준비 봉사팀


마리아 팀장인 임명자권사님과 함께 하는 김종미 송경옥 권연희 권사님이 주일예배를 위해 대성전및 교회이곳저곳을 청소하고 냉커피를 마시며 담소했습니다. 늘 교회를 사랑하며 화목한 마음으로 주일예배를

준비하는 마리아팀을 격려하고 축복합니다.



2.교회 소식


1) 고 김영애선교사


담임목사님의 동기이고 대조동순복음교회에서 함께 청년의 시절을 보냈던 고 김영애선교사님이 순교하셨습니다. 고인은 향년 65세로 독신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사로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파송을 받아 고아들을 돌보며 무슬림지역까지 넘나들며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연락이 안되어 현지선교사님들이 도착하였을때에 선교사님은 엎드려기도하시는 자세로 주님품에 안기셨습니다.

너무나 힘들고 외롭고 어려운사역을 하신일을 생각해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먹먹한 하루였습니다. 아버지품에서 영원한 안식과 영생의 기쁨이 가득한 날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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