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 교회 소식

1. 성도 소식



1) 유춘식 안수집사



원주의료원에서 유춘식안수집사님 천국환공예배가 있었습니다. 평소에 호흡이 약하셨던 집사님은 12월12일 갑자기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셔서 모두가 슬픔에 잠기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입관예배를 드리며 “ 여보, 사랑한단말 못했지만 당신을 사랑했어요“라며 보내는 아내인 윤도순권사님의 절규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안수집사님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2) 배영숙 집사


코로나19 환산으로 소상공인들의 주름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반하바 커피숍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배영숙집사님이 기도하는 가운데 커피와 함께 스낵음식을 배달하는 일을 시작하였고

주문량이 늘어났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주문음식은 커피&돈가스, 커피&토스트, 커피&볶음밥 입니다( 주문전화: 010 8901-2331)

사랑하는 집사님, 아들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1. 교회 소식


1) 성탄 꽃꽂이





성탄절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성탄절꽃꽃이가 강단에 올려졌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을 상징하는 붉은 카페트와 화사하게한 피어난 눈꽃같은 순백의 꽃꽂이가 예수님이 기다려지게 합니다. 김금순권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 청소




오늘은 마르다 팀의 청소가 있었습니다 마르다 팀은 - 김금순 정순영 조미정 최용이 오부덕 집사님입니다

늘 한결같이 주의 일에 헌신하는 마르다팀을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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