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일 교회 소식

1. 성도 소식



1) 김창례 권사 입원





김창례 권사님이 노환으로 여주에 있는 한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시어머니 김창례 권사님이 위급하시다는 급한 전화를 받고 한걸음에 달려가 온가족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를 드리는 내내 권사님은 입술로 찬송도 하시고 아멘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배를 마친후 편안한 얼굴로 환하게 웃으시며 고개를 끄떡이셨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문집사님과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다니시는 따님 집사님은 만일에 경우 목사님이 장례를 드려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목사님이 예배를 마치고 돌아가신후 건강이 회복되어 재활치료를 받으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미경집사님 가족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 사업장 예배(정종선 장로 오부덕 권사)




코로나바이러스로 2차팬더믹으로 인해 막중한 사업의 어려움을 겪고 충주스파렉스와 셀리나에서 12월 사업장 축복예배를 드렸습니다. 지난 11개월간 지켜주신 하나님, 그 어려움속에서도 힘든 내색 않고 항상 웃는 얼굴로 사업을 이끌어가시는 장로님과 권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 교회 소식


1) 낙엽 청소





한 여름 무성하던 나뭇잎들이 가을낙엽이 되어 수북히 쌓여있습니다.

낙엽은 겨울이 되면 눈속에 얼어붙고 봄되면 배수가 막히게 되고 지저분하기 누군가는 꼭 치워야합니다. 장사를 마치고 돌아온 최기식장로 님이 갈퀴와 빗자루를 들고 나서서 목사님도 엉겹결에 엔진을 메고 나섰는데 끝나고 나니 어깨가 절였습니다. 말없이 교회의 궂은 일을 마다앉고 애쓰는 장로님들과 집사님들을

축복합니다



2) 청소


마리아팀(팀장:임명자권사)이 교회청소를 하였습니다. 금요일 이른 아침 속속히 모인 권사님은

기도하고 청소를 시작하였습니다. 청소를 하던중 모처럼 함께 모여서 그동안의 안부를 나누고 교제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성도들의 모임과 교제가 중단된 코로나시기에 이렇게 성전에서 잠시나마 기쁨을 함께 할수 있는 것은 봉사자들의 특권이고 축복이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늘 밝고 환한 웃음으로 섬시시는 권사님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 선물

이번주에는 성도들의 마음이 담긴 귀한 선물이 있었습니다. 정성으로 담근 향기가 가득 담긴 숙성된 과일차, 그리고 달콤하고 말랑말랑한 속이 꽉찬 맛있는 반건시 감, 그리고 제주도 귤입니다.


특별히 전라도 완주에 사는 노영현집사님이 주시는 말씀과 기도에 생각할수록 감사하여 제주도에 사는 친구에서 부탁해 선물을 보내왔습니다. 귀한 선물을 보내주신 성도들의 가정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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