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 주 교회 소식

1.심방 소식


1)유두현 , 최수연 집사

유두현 집사가 주일에도 마스크배달로 쉬지못하여 위로하기 위해 심방을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날에도 오후 8시가 넘어서도 퇴근하지 못하여 최수연집사와 하랑이를 위해 기도해주고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2)최선해 집사



매주 화요일 함께 기도하고 교회 구석구석청소를 하며 수고하는 사모님과 최성희 집사에게 감사하여 최선해 집사가 찾아와 맛있는 점심으로 섬겨주시고 위로 하였습니다. 천사같은 마음을 가진 최선해 집사님을 축복합니다.


3) 서용례 집사


무더운 한낮의 더위를 지나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사는 이희숙 집사의 퇴근시간 에맞춰 서용례 집사님이 맛있는 냉면을 사주셨습니다. 집사님은 아들과 함께 건축현장안전장비를 공급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위해 축복해주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4)전기준 안수집사


전기준 안수집사님이 회갑을 맞이했습니다. 송경옥 권사님은 안수집사님 회갑을 기념해서 전교인들에게 떡을 나눠드리고 싶어했지만. 교회에서 음식의 제공을 금지하는 시행령을 발표해 안타깝지만 마음으로만 받기로 하였습니다. 안수집사님 회장으로 오랫동안 변합없이 충성봉사하는 전기준 안수집사님과 송경옥 권사님을 축복합니다.

5)정순영 집사

노인복지센타에서 근무하는 정순영집사는 비상사태 때문에 주일에 빠질때가 있음을 안타까워했습니다. 아들 현석과 예석이가 주안에서 잘자라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현석이는 강원 과학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 전체에서 수학시험을 혼자 100점 맞았다며 기뻐했습니다.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6)민문기 안수집사

민문기 안수집사는 새로운직장에서 한달에 한번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당직을 서기 때문에 부득이 스트리밍예배에 참여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격려하고 축복합니다.


2.교회 소식


1)교회 수목 관리


이한동안수집사가 일을하고 돌아와서 교회 앞뒤 마당에 뻗쳐오는 줄기에서 자라나는 아카시아 나무들을 잘라내었습니다. 늘 틈만나면 교회에서 말없이 헌신하는 이한동안수집사님을 축복합니다



2) 7,8월 표어


7,8월 무더운 한여름을 보내기 위해 은혜의 강가로 나아가기를 소원합니다.

그리고 코로나극복을 위해 7가지 신앙수칙을 꼭 실천하기를 기도합니다.



3) 기하성 69차 제 2회 실행위원회 개최

총회 여의도 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제69차 총회 제2회실행위원회가 있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금지 협력을 위해 올해의 총회행사를 전면취소하고

어려움을 당한 임대교회를 위해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4억원을 모금하여 전달하기로 하였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대표총회장 이영훈목사님을 축복합니다 우리 목사님은 금번회기에

총회재판위원으로 임명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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