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둘째 주 교회 소식

1.교우 소식


1) 오경석 집사 가정



오경석안수집사와 김근숙집사님은 자녀들과 함께 가정에서 비대면예배를 드린후 새로 구입한 멋진 카니발을 타고 교회에 도착해 축복기도를 받았습니다.

카니발 차량구입은 네명의 자녀를 포함한 여섯식구의 오랫동안 기도에 대한 응답이었습니다. 최경숙 사모님은 “목사님, 오늘 말씀처럼 다니엘이 꿈꾸며 기도했더니 그 소원이 이루워졌네요”라며 함께 기뻐하였습니다.

오랜 성도의 기도에 응답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랑하는 집사님들 가정을 축복합니다


2) 이희숙 집사



비대면예배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랜만에 이희숙집사님을 배영숙집사님이 경영하는 반하바 커피숍에서 만났습니다. 마침 한 아파트에 사는 서용례집사님도 시간이 허락되어 모처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세분 모두가 비대면예배를 잘 드리고 있고 카톡이나 유투브로 주중에 보내는 성경공부와 목회칼럼 주보등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교회공동체와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늘 성전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집사님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 민문기 안수집사



비대면 예배를 가족들과 힘께 드린후 교회로 와 재정부 일을 본 민문기안수집사와 B도로 공연장옆에 있는윤가식당에서 맛있는 아구탕을 함께 먹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회계의 달란트를 가지고 재정을 섬기는 일로 항상 목사님 곁을 지키는 민문기 안수집사님과 그 가족을 축복하고 격려합니다.



4)뉴랜드 올 네이처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 사회전반이 어려운가운데 있음에도 믿음의 기업 뉴랜드올네이쳐(이판호회장, 윤영순 총괄이사)는 참존이라는 화장품을 홈쇼핑에 런칭해 완판하는등 변화하는 시대를 읽고 적극적으로 변화에 대처하고 있었습니다. 기도하며 시작한 믿음의 기업 뉴랜드올네이쳐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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