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교회 소식



1) 전기선 장로








매년 겨울이면 전라도 고흥에서 양봉을 하고 봄이면 원주로 올라오시는 전기선장로님과 박순영권사님을

심방하기 위해 소초양봉장을 찿았지만 두분은 남겨둔 새끼벌들을 데리러 고흥에 있어서 기도하고 돌아왔습니다.

좋은 영양꿀과 질좋은 화분을 구입하기 원하는 분들은 연락주시고 특별히, 날씨가 좋아서 좋은 꿀을 많이 딸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회 소식


1) 총회 소식




매년 5월 셋째주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총회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려서 담임목사님은 제 65차 증경총회장 자격으로 총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올해 제70차 총회는 대표총회장 이영훈목사님 및 임원들이 유임되었고 안건으로는 그동안 준비해왔던 지역총회를 실시하기로 하여 경기남 강원지역회 총회장은 이천순복음교회 당회장 김명현목사님이 임명되었습니다.



2) 변압기 전선



지난주일 예배를 마친후 교회가 정전되어 한전에서 변압기 휴즈가 터져서 교체하였습니다.

원인은 무성하게 자란 나무가 합선의 원인이 되어 사다리차로 전지작업을 하여 복구하였습니다.


3) 나무 농약 소독



활짝피었던 철죽과 함께 무성하게 자란 나무에서 이름을 알수 없는 벌레들이 번식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목사님과 사모님, 최기식 장로님과 권사님, 최성희 집사님이 함께 농약을 주어 나무를 소독하였습니다.

여럿이 함께 하였더니 일이 훨씬 쉬웠습니다 “함께”라는 단어의 소중함을 새삼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4) 교회 청소



나 교회를 위해 수고해주시는 모든 손길 위에 하나님의 축복임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조회수 67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1 ) 섬기는 기쁨 매주화요일마다 사모님과 최성희집사님은 교회에서 모여 함께 기도하고 대성전을 비롯하여 교회 구석구석을 청소합니다. 이날에는 특별히 수고하는 두분을 위해 최선해 집사님이 점심시간에 방문하여 맛있는 갈비탕을 대접하였습니다. 오전 7시에 여의도에서 회의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마침 점심시간이 되어 담임목사님도 함께 하였습니다. 지나가는 천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