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넷째 주 교회 소식





할렐루야, 송순례권사님이 천국가셨습니다.

권사님께서 평생 섬기신 순복음중앙교회 담임목사님이 예배드려달라는 부탁을 받고

새벽4시 출발해 발인예배를 드렸습니다.

최경숙사모님, 최기식장로님, 장태진장로님, 전덕예권사님, 박상우안수집사님,

조미정집사님, 오은별 청년이 권사님 마지막 길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남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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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겨울 양식 준비와 주일 준비 낙엽이 우수수 쏱아져 있는 마당에 박숙희 권사님을 시작으로 여선교회 회원들이 교회로 올라왔습니다. 일차로 어제 모여서 김장준비를 하고 속을 비벼놓은후 웃음이 가득한 가운데 겨울김장 담기를 마쳤습니다. 점심에는 남겨논 김치쌈에 삶은 삼겹살과 싱싱한 굴을 얹고, 사모님표 동태국으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주일을 위해 청소까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