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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교회 소식

최종 수정일: 2023년 3월 26일







1) 햇수로 5년 만 3년만의 반가운 만남

2019년 12월 중국우한에서 코로나 전파되면서 바이러스 때문에 교회도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영상으로 예배를 드리는 등의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때부터 꼬박 만 3년간 교회에 출석을 하지 못하였던 이병수집사님과 정정숙집사님이 다시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지난주부터 출석하셨습니다. 특별히 이병수집사님은 부인도 함께 교회에 나오셔서 더욱더 뜻깊고 감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정정숙집사님과 이병수집사님 가정의 신앙생활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햇수로 5년, 꼬박 삼년만의 귀환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2) 대심방 소식















대심방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드려지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바쁜 일정가운데서도 이세연안수집사님 현정금집사님가정, 서홍준안수집사님 정영순집사가정, 박상우안수집사 조미정집사 가정 심방을 하였고 즐겁고 풍성한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여러분들의 가정에 우리 주님이 주신 말씀으로 복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 김남순 권사 아들 결혼식




김남순권사님의 아들 황진오군과 며느리 박은교양이 이번주 4월1일 경기도 파주 규수당 웨딩 베일리홀에서 오전 11시에 결혼식을 올립니다.


원주에서 참석하는 하객들을 위해 따뚜경기장에서 버스로 정각 8시에 출발합니다. 자가용으로 참석하는 분들을 위한 주소는 경기도 파주시 와석순환로 511번지 덕진 프라자 9층입니다.


그동안 신실하게 하나님을 섬겨오시던 김남순권사님의 아들 결혼식을 위하여 꼭 참석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순권사님의 아들 결혼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4) 지역총회 임원회

경기남 강원지역회 모임과 임원회가 수원순복음교회와 (담임목사 이요한)군자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희수)에서 있었고 우리 교회에서는 경기서지방회(지방회장 박문수)에 속한 찬양이 있는 교회(담임목사 이상철) 교회의 장로고시시험과 면접이 있었습니다.



5) 한나팀과 점심식사를 위한 당부


서서히 벚꽃이 올라오는 봄날

이른아침 한나팀 최선해집사님은 일찌감치 화장실청소를 마치고

돌아가고 김춘녀권사님 최성희집사님 현정금집사님이 주일준비를 마치고 함께 모였습니다. 마침 장태진 장로님과 박옥화권사님도

교회에 들렸다가 함께 더불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점심식사를 한후 다함께 설거지를 같이하고

오후 예배에 참석할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주부터 점심식사준비는 당번들이 준비하고

설거지는 다함께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기쁨으로 주의 일을 하는 여러분들과 한나팀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6) 하루에 한 번씩 할렐루야!!를 외치면 변화됩니다.




정신의학자이자 전 세계에서 1천 5백만 부 팔린 베스트셀러 『나도 오케이고 너도 오케이다』의 저자 톰 해리스(Tom Harris)가 그의 책에서 말하길 ‘사람은 본래 변화를 싫어하지만 세 가지 경우에 그 천성을 바꿀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첫 번째, 현재 상황이 너무 괴로울 때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소망이 안 보이는 극한 상황에서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정적인 상황에서만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세 번째, ‘유레카 상황’이 올 때도 사람이 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레카’란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이자 발명가인 아르키메데스가 외쳤다고 전해지는 말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문제 해결 방법을 발견했을 때 혹은 새롭게 깨우쳤을 때 사용하는 말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회개하고 돌이켜 회심함으로써 새로운 깨달음과 정체성을 얻게 되었을 때 영적인 유레카인 할렐루야!! 외치게 됩니다


성경은 우리가 복음으로 말미암아 이 세대를 본받지 않게 되고 생각과 마음이 새로워져 변화되어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게 되는 변화가 찾아온다고 말씀하십니다(롬 12:2).

타락한 마음이 거룩한 마음으로 변합니다. 강퍅했던 마음이 온유한 마음으로 변합니다. 교만했던 마음이 겸손한 마음으로 변합니다. 거짓된 마음이 진실한 마음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이 변화는 회심했던 순간에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평생을 걸쳐 일어납니다. 영적인 유레카를 경험한 그리스도인은 예수님 안에서 날마다 변화됩니다. 누구든 자신이 생각하고 말하는 대로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안에서 새로운 정체성을 발견했다면 그 사람은 새로운 생각과 말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날마다 예수님의 말씀으로 여러분의 생각과 말을 바꾸십시오. 하나님의 자녀, 그리스도의 제자라는 새로운 자화상을 통해 언제든지 믿음의 생각과 말을 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여러분의 삶이 하나님의 은혜 아래서 지속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믿음으로 바라보는 것을 통해 변화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밤하늘의 별을 세어보라고 말씀하시며 자손이 저 별처럼 많아질 것이라고 하셨을 때 아브라함이 믿었습니다. 믿음의 유레카를 경험한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대로 아들 이삭을 낳았고 수많은 자손의 아버지가 될 수 있었습니다. 무엇을 믿음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인생의 결과가 달라집니다. 또한, 예수님 안에서 새로운 자화상을 깨닫게 되면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예비하신 삶의 목적과 목표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이러한 깨달음도 우리 인생을 놀랍게 변화시킵니다. 비행기는 자동운항장치 덕분에 이정표가 없는 하늘에서도 바람과 구름을 뚫고 정확하게 목적지를 향해 날아가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소명을 깨달은 사람은 인생의 확고한 목표를 향해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 마침내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서 이룹니다. 새로운 자화상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여러분의 생각과 말을 바꾸십시오. 믿음으로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신 소명을 붙잡고 할렐루야!! 외치며 나가십시오.

그리하면

여러분의 인생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날마다 놀랍도록 변화될 것입니다.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벧전 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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